발행 글 (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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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보안 체계 전 기관 확대…“사이버 공격 초기 탐지·차단”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 11:29

서울시가 AI 기반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시스템을 전 기관으로 확대하여 총 1만3000여 대의 업무용 PC에 설치를 완료했다. EDR 시스템은 각 단말에서 발생하는 모든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신·변종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등 새로운 공격에 대응할 수 있으며, 위협 탐지 시 공격 초기부터 감염 여부와 공격 경로를 파악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지난해 본청 6400대에 EDR을 도입한 데 이어 올해 사업소, 도시기반시설, 시립병원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했으며, 현재까지 1만3013건의 악성 행위를 차단했다.

노르웨이도 스마트글래스 규제 강화 합류…도촬 우려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 11:15

노르웨이 정부가 카메라와 AI가 탑재된 스마트글래스 등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규제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카리안네 퉁 디지털화·행정부 장관은 타인의 동의 없는 촬영과 감시 우려를 지적하며, 공공장소 내 안면인식 기능 금지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노르웨이는 제품 전면 금지 대신 사생활 침해 기능 제한을 중심으로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규제 대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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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pot-Omaha and batch.py [Guest Diary], (Wed, Sep 2nd)
SANS ISC 2026. 9. 3. 11:02

본 기사는 SANS.edu BAC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한 ISC 인턴 Frank Igbokwe의 기고문으로 소개되었으나, 본문에 추가 세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촬 막는다…메타, LED 훼손 스마트글래스 카메라 차단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 10:53

메타가 촬영 표시등(캡처 LED)을 가리거나 물리적으로 훼손한 스마트글래스 수천 대의 카메라 기능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단했습니다. 스티커 등으로 LED를 가린 경우에는 제거 시 재촬영이 가능하지만, 표시등을 뚫거나 파괴하는 등 물리적 조작이 감지되면 카메라가 영구 비활성화됩니다. 이번 조치는 동의 없는 도촬과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장치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NABS 2026 기획] 사이버 회복탄력성 강화한 델 '파워프로텍트 원'… AI 데이터 보호부터 랜섬웨어 복구까지 통합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 10:50

델 테크놀로지스는 AI 데이터 플랫폼과 파워프로텍트 원을 통해 AI 데이터 보호부터 랜섬웨어 복구까지 통합한 사이버 회복탄력성 솔루션을 제시했다. 델 AI 데이터 플랫폼은 분산된 데이터를 AI 자산으로 전환하며 스토리지와 GPU 데이터 엔진을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고, 데이터 스트리밍 속도를 최대 200% 높인다. 파워프로텍트 원은 데이터 보호 관리, 이상 탐지, 보존 잠금, 논리적 에어갭을 통해 복구 원본을 보호하며 온프레미스부터 멀티클라우드 환경까지 단일 제어 환경에서 관리한다.

문자 한 통이 악몽의 시작—AI 시대 디지털 재난 대비 3단계
ITWorld 2026. 9. 3. 10:43

AI로 인해 사이버 공격이 더 정교하고 빨라지면서 개인의 디지털 재난 대비가 필수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사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3단계 방안으로 강력한 비밀번호 및 패스키·인증 앱을 활용한 계정 탈취 방지, 이메일과 계좌 분리 및 클라우드 백업을 통한 디지털 자산 분산, 그리고 백신 업데이트와 검증된 프로그램 사용을 통한 PC 보안 유지를 제시했습니다.

에쓰피케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갱신 ··· ‘공정거래·준법경영’ 입증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3. 10:36

소프트웨어 공공조달 전문기업 에쓰피케이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의 최신 개정판인 'ISO 37001:2025' 전환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지난달 7일 진행된 1차 사후심사와 버전전환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계약·구매·영업 과정의 투명성, 협력사 관리, 금품·접대·리베이트 등 부패 리스크 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입증했다. 에쓰피케이는 2019년 ISO 37001:2016 인증 취득 이후 내부심사 제도와 전 임직원 대상 부패방지 서약을 통해 실질적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에임인텔리전스, ‘모두의 AI’ 참여…AI 에이전트 보안 강화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3. 10:25

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SK텔레콤 주관 컨소시엄에 합류해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회사는 AI 레드티밍과 AI 가드레일 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개인정보 유출, 정책 위반, 프롬프트 공격 등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단하는 보안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보안 적용 범위를 기존 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영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쇼핑 AI'가 아마존 사칭 메시지 진위 가린다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 10:17

아마존이 자사를 사칭한 피싱 메시지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이 받은 이메일, 문자, 전화 등의 진위를 판별해주는 쇼핑 AI 기능을 도입했다. 미국 고객은 '알렉사 포 쇼핑'에 의심스러운 메시지 정보를 입력해 실제 발송 기록 수십억 건과의 대조를 거쳐 정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확인 요청된 메시지는 고객보호·단속팀에 자동 신고되어 새로운 사기 수법 파악 및 악성 행위자 차단에 활용된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 ‘타이탄 AI’ 국내 공개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3. 10:10

시큐리티스코어카드가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는 AI 기반 TPRM 플랫폼 '타이탄 AI'를 국내에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위협 인텔리전스와 AI를 결합해 공급망 모니터링, 제3자 보안 평가 자동화, 위협 기반 대응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금융감독원의 가이드라인 순차 시행에 발맞추어 금융사의 확장된 공급망 위험 상시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페스카로, 자동차 이어 로봇 보안 사업 확장…위즈진과 전략적 MOU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 09:00

모빌리티 통합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가 딥테크 로봇·드론 기술 전문기업 위즈진과 로봇 보안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위즈진의 차세대 구동 기술과 페스카로의 임베디드 보안 기술을 결합하여 로봇의 핵심 부품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할 방침이다. 산업용 로봇이 해킹될 경우 정보 유출뿐만 아니라 생산라인 중단, 제품 불량, 설비 손상 등 직접적인 사업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로봇 보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드림넷, 제로 트러스트로 차세대 IT 인프라 혁신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3. 09:00

네트워크 보안 기업 한드림넷이 대교CNS에 인수되었다. 한드림넷은 보안 스위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상용화한 기업으로, 제로 트러스트와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등의 보안 원칙을 제품 설계에 적용해왔다. 인수 후 AI 기술 개발, OT 보안,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대응, 공급망 보안 강화, 엔터프라이즈·클라우드 성능 개선, 그리고 일본을 시작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