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CloudWatch 는 Claude apps gateway 와 연동하여 Claude Code 등 여러 코딩 에이전트의 측정을 수집하는 '코딩 에이전트 인사이트'를 출시했습니다. 이 기능은 OpenTelemetry 기반 지표와 기존 운영 데이터를 결합해 토큰 지출 추이, 팀별 접근 확대 효과, 그리고 모델의 비용 대비 효율을 분석할 수 있게 합니다.
2024년 런던 교통공사(TfL) 해킹 사건과 관련해 오언 플라워스(19)와 탈하 주베어(20)가 컴퓨터 오용법(CMA) 위반으로 각각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영국 고위 경찰관들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더 강력한 사이버범죄 위험 명령(CCRO) 도입 등 법적 권한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영국 국립범죄청(NCA)은 이번 사건이 영국 법원 사상 최대 규모의 사이버범죄 기소건이며, TfL에 수천만 파운드의 피해와 수입 손실을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카메라 캡처, GPU,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세 가지 중중급 취약점과 캐스트, 오존, 아우라 구성 요소의 고위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hrome 150 보안 업데이트를 출시했습니다. 또한 오픈AI 코덱이 발견한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범위를 벗어난 읽기 및 쓰기 결함을 수정했으며, 구글은 이 취약점 보상 금액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라온시큐어는 NH농협손해보험의 디지털 채널 전환 사업에 모바일 앱 가상 키패드와 전자서명 솔루션을 적용한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고객 정보 입력부터 거래 승인까지 핵심 구간에서 암호체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다.
북한 관련 해커들은 개발자 채용 테스트를 사칭하여 OTTERCOOKIE 기반 악성코드를 SVG 이미지 파일에 숨겨 배포하고 있다. 피해자는 작업용 프로젝트로 오인해 로컬 실행을 요청받았으나, 서버 시작 시 자동으로 재구성되는 조각화된 악성 코드가 작동한다. Elastic Security Labs 와 StepSecurity 는 이 공격이 REF9403으로 추적되며 Contagious Interview 운영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고했다.
허깅페이스는 자율적 AI 에이전트 시스템이 공격하여 내부 데이터셋과 인증서에 대한 무단 액세스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킹은 악성 데이터셋을 통해 원격 코드 로더와 템플릿 주입으로 코드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클러스터 내 권한 상승 및 수평 이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정보보호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아닌 쿼드마이너가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적으로 정보보호공시를 이행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2025 년 IT 투자액 약 38 억 4900 만원 가운데 정보보호 부문에 약 4 억 5900 만원을 투입해 비율은 11.9% 를 기록했으며, ISO/IEC 27001:2022 인증도 유지하고 있다.
카스퍼스키 글로벌 연구분석팀(GReAT)이 원격제어 악성코드(RAT) '크리스탈엑스 RAT'를 발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악성코드는 정보 탈취, 키로거, 클리퍼, 스파이웨어 기능과 혼란을 유발하는 장난형 기능을 결합한 서비스형(MaaS) 형태로 유튜브와 텔레그램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은 2026 년 7 월 20 일자로 단장급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길민권 기자가 보도했으며, 임진수를 개인정보조사단장으로 보임한 내용입니다.
이와이엘은 자사 암호모듈 'EYL CryptoLib v1.2'의 국가암호모듈검증(KCMVP) 재검증을 완료하고 이를 글로벌 HSM 기업 엔트러스트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모듈은 양자물리 기반의 양자 엔트로피 기술을 통해 보안강도 256비트를 고정 지원하며, 국내 표준 블록암호 SEED와 키 유도 함수 규격까지 추가해 다양한 환경에서 호환 가능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9 월 4 일까지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신규 운영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제로 트러스트 원칙과 다중 인증 등 안전 강화 기술을 적용해 가명정보의 유연한 활용, 빅데이터 분석 및 PET 실증 연구를 지원한다. 현재 국가데이터처와 국립암센터 등 8 개 기관이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 공모는 국비지원 부문(공공기관 한정) 과 자체구축 부문으로 진행된다.
카스퍼스키 코리아가 아시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ISEC 2026에 참가해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플랫폼을 제시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억 2,000만개 센서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데이터와 글로벌 보안 연구원의 심층 분석 리포트를 활용하여 랜섬웨어 및 APT 공격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