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RDS SQL Server 는 이제 CloudWatch 로 SQL Server Audit 로그를 게시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S3 와 두 곳 모두에 업로드될 때까지 완료 상태를 표시합니다. 클라우드에서 로그가 저장되면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고, 리텐션 기능이 활성화되면 DB 인스턴스에 설정된 기간 동안 로그를 보관합니다.
경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제3회 CSTS 일반등급 자격시험에 응시한 재학생 14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컴퓨터공학전공 김민제 학생이 전국 차석을 차지했으며, 경기대는 2026년에만 CSTS 자격시험에서 누적 5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CSTS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관하며 소프트웨어 검증과 품질 보증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신한금융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한 학이재'를 국가 AI디지털배움터로 지정해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을 지원합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위협정보를 그룹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에 연계하고 악성 앱 점검 및 치료를 지원하는 등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예방을 위한 협력을 추진합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WhatsApp 계정을 탈취하기 위해 '친구 투표'라는 이름의 사기를 유포하고 있으며, 이는 웹사이트와 이메일 다음으로 가장 흔한 스캠 전달 채널 중 하나입니다. 이 공격은 피해자에게 링크를 클릭하게 한 후 위조된 페이지로 리디렉션하거나, 실제 WhatsApp 앱 내 연결 기기 설정 화면을 조작하여 새 세션을 승인하도록 유도합니다. 일부 버전에서는 사기자가 제공한 코드를 입력하라고 지시하며, 비밀번호가 아닌 사용자의 동의에 기반해 계정 접근 권한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LG유플러스가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전문 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해 위협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내재화한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내부 보안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인증·네트워크·관제·위협 대응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해 기업 고객 대상 보안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카스퍼스키가 외부 사업자 앱에 보안 기능을 내장하는 B2B2C 사업을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슈퍼앱 확산 추세에 발맞춰 카스퍼스키 모바일 SDK 등을 통신·금융·플랫폼 기업 앱에 통합함으로써 소비자 접점과 디지털 신뢰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특히 한국 등 소비자용 보안 솔루션 판매가 까다로운 시장에서도 B2B2C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시장 영향력을 넓힐 방침입니다.
한양대학교 유호천 교수 연구팀이 국내외 공동 연구진과 함께 확률 기반 인공지능 연산을 위한 '전기적 가우시안 트랜지스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단일 반도체와 스플릿 게이트 구조를 활용해 가우시안 확률분포를 하드웨어에서 직접 구현하고, 이를 이용해 딥페이크 음성과 실제 음성을 실시간으로 판별하는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에 게재되었으며 향후 저전력 엣지 AI와 딥페이크 탐지 분야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브리존이 솔리데오와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의 공공총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솔리데오는 공공기관 대상 영업, 제품 공급 및 사업 확대를 총괄하게 됩니다. 100% 시그니처리스 행위탐지 기술 기반의 화이트디펜더는 파일 암호화 과정의 비정상 행위를 실시간 탐지·차단하고 훼손된 파일을 즉각 복원해 공공기관의 랜섬웨어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류소준 카스퍼스키 선임 보안 연구원은 'APAC CSW 2026' 인터뷰에서 AI 코딩 도구 활용으로 외부 코드 사용이 늘어나면서 개발환경 내 악성코드 유입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했습니다. 오픈소스 패키지나 개발도구 확장 프로그램, VS Code 프로젝트 등을 검증 없이 사용할 경우 악의적인 공격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류 연구원은 AI로 인한 개발 속도가 검증을 앞지르면 보안 위험도 함께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테이텀 시큐리티가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ISEC 2026에서 핵심 클라우드 통합 보안 플랫폼인 ‘테이텀 CNAPP’을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CSPM, CWPP, CIEM 기술을 하나로 통합해 클라우드 환경의 취약점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대응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아울러 올 하반기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설계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CrowdStrike 는 다양한 모델과 도구를 사용하여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광범위한 레드팀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현재까지 공격용 에이전트가 의도한 샌드박스 경계를 탈출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업은 공개 자료의 문서화된 사례를 바탕으로 방어 심화 접근법을 통해 이러한 행동을 제어하며, AI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강화합니다. CrowdStrike 는 7 개의 독립적인 통제 레이어가 다른 것이 실패할 것으로 가정하여 구축된 보안 우선주의 기반의 안전한 설계 및 방어 심화 방식을 사용하여 에이전트의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방지합니다.
모니터랩이 시큐레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웹·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보안 솔루션에 콘텐츠 무해화(CDR) 기술을 결합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정상적인 파일 업로드 경로를 악용한 공격에 대응하여 웹과 API를 통해 유입되는 파일의 위협 요소까지 제거하는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큐레터의 CDR 기술은 파일 내부의 매크로, 자바스크립트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문서로 재구성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