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 는 글로벌 플랫폼 알케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RPC 노드 서비스 '올댓노드'를 결합한 아시아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 한국과 일본 등 현지 기관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양사는 10 월 서울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더 캐피털 서밋에 공동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포시에스는 제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변경 등 9개 의안 모두를 가결했다. 사내이사 재선임과 독립이사 신규 선임은 각각 발행주식 총수 기준 약 57.7%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대표이사 보수한도 승인은 특별이해관계자 제한 하에 가결됐다.
이형일 신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별도의 취임식을 거치며 22일 사내 방송으로 직원들에게 취임 메시지를 전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잠재성장률 제고와 물가 안정을 주요 화두로 삼았으며, 성장 성과를 국민 생활에 확산시키고 양극화를 완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재경위에서 대미 투자 관련 보고를 마친 뒤 밤에는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여 해외 투자자 설명회 참석과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동행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카페 24 는 오는 11 월 27 일까지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스타터 트랙, 소상공인과 기창업자를 위한 그로스 트랙으로 구성된 '제 2 회 카페 24 PRO 스케일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6000 만 원 규모의 상금 및 지원금을 제공하며, 참가자는 카페 24 프로 서비스를 활용해 자사몰을 구축하고 상품 판매 실적을 통해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시험해볼 수 있다.
금융투자협회 집계에 따르면 9월 들어 지난 21일까지 은행채 발행액은 총 22조1천억원 수준이며,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특수은행채 발행이 줄고 시중은행채 발행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금 일부가 은행 정기예금으로 운용돼 왔으며, 이달 만기 집중에 대비해 은행들은 채권과 CD 발행을 늘려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통신 3 사 대표들과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 및 사전 예방 보호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후속 비공개 토의도 진행될 계획이다.
2025 년 상반기 전 세계 AI 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3% 급증했으며, 메타가 전체 시장의 94% 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 중 경량·저가의 디스플레이 미탑재형 제품이 총출하량의 96%를 차지하며 성장의 주력입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오는 24∼26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EAO 콩그레스에서 신규 임플란트 라인 '뉴 KS 3'를 해외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잇몸뼈 상태가 좋지 않거나 이를 뺀 지 얼마 되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풀 테이퍼, 딥 스레드, 에이펙스 디자인 등을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K-엑스포 멕시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기업과 기관이 참가하며 수출 상담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김윤지 콘진원 원장은 중남미가 한류의 핵심 거점이라고 언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C녹십자웰빙과 보령은 지난 11일 라이넥주 판매 협력을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제품 공급, 마케팅 및 임상정보 제공을 통해 처방 기반의 2 차 병원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이넥주는 만성간질환 치료에 허가된 전문의약품으로 최근 고용량 점적정맥 투여 임상 3 상에서도 유효성을 확인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세금 인상을 청년층의 생애 첫 집 살기 기회 상실 원인으로 지목하며 비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공급 부족 책임 돌림에도 불구하고 정부 금융·세제 정책이 임대료를 끌어올렸다고 주장했고, 용산공원 부지 아파트 건설 구상에 대해 '1㎝도 내줄 수 없다'고 강력히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가하천 중 하천기본계획 수립 기한을 넘긴 곳이 총 20곳으로 확인되었다. 그 사이 경안천, 공릉천 등 6개 하천에서는 제방 유실이나 침식으로 수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