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주한 미국, EU, 일본, 중국 등 10 개국 대사관의 해외투자·통상 상무관 20 여 명을 초청해 금오산호텔에서 첨단 산업 인프라를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삼성전자 홍보관과 한화시스템을 방문하고 투자환경 및 외국인 기업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구미는 현재 외국인 투자기업 41 곳(9 개국) 과 해외 복귀 기업 6 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특화단지 등 다양한 지정으로 투자를 개선해 왔다.
기후부·한전,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뉴렐릭과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서 '프롬 코드 투 리커버리'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여 IT 장애 대응 자동화 방안을 소개했다. 이 시나리는 감지·판단·실행·검증·개선 등 5 단계로 구성되며, 뉴렐릭의 상태 분석과 아틀라시안의 영향도 평가가 깃랩 복구와 페이저듀티 확인을 통해 폐쇄형 자동화 루프로 연결된다. 메가존클라우드 측에 따르면 이 방식을 적용할 경우 평균 장애 복구 시간(MTTR)은 기존 대비 최대 50%를 줄일 수 있다.
텍스트론 에비에이션과 멀린은 미 공군협회 주최 행사에서 조종석을 완전히 제거한 '스카이쿠리어 UX' 자율비행 무인 화물 수송기 콘셉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형은 유압식 기수가 열리는 화물칸을 갖추고 있으며, 약 2천700kg의 화물을 운반하고 LD3 컨테이너 최대 3 개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플레이MCP 서버 등록 수를 서비스 시작 후 약 1년 만에 30배 이상 증가시켰으며, 지난해 9월의 15개에서 현재 468개로 늘었다. 최근 한 달간 하루 평균 호출 수는 10만 9천 2백 회에 달하고 있으며, 챗GPT와 클로드 같은 AI 서비스와 카카오톡 등 외부 기능을 연결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삼성SDS·LG CNS 등이 MCP 기술을 활용한 사례를 구축하며 실제 서비스 활용이 확대되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는 나스닥의 상시 시장 전환을 위해 업계와 공식 대화를 열고 거래소, 청산·결제 등 인프라를 점검했다. 나스닥은 오는 12 월부터 하루 23 시간으로 거래 시간을 확대해 한국 증시가 열리는 낮 시간에도 미국 주식을 동시에 거래할 수 있게 된다.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경영승계 계획 개정안을 의결하고, 자회사 CEO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계 과정은 지배구조 모범기준 반영과 후보자 검증 기간 확대 등 절차를 강화했으며, 내·외부 후보자에게 동일한 정보를 제공해 공정한 기회를 보장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BNK자산운용, BNK벤처투자, BNK신용정보, BNK시스템 등 올해 말 임기가 종료되는 7개 자회사의 CEO 선임은 9 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라닉스가 2026 년 9 월 17 일 이사회 결의 후, 같은 해 10 월 29 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135 길 25 라닉스 빌딩 지하 1 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총회에는 사내이사 유인금 후보의 신규 선임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 년 10 월 2 일로 정해졌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제머나이소프트에서 방송 미디어 AI 개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비전문가도 영상 검색·생성 및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기술 등을 논의하고,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확보 등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7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4차 2026 개인정보 미래포럼 전체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등 디지털 서비스 확산에 따른 국가 간 데이터 이동 수요 증가 상황을 논의했다.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국외로 이전할 수 있는 방안, 특히 표준계약(SCC) 및 승인된 기업규칙(BCR)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윤수영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 사무총장과 김도엽 변호사가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정보 주체 권리 보호와 국제 공동연구 등 필요한 데이터 활용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정책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중국 상하이 '장강 AI 로봇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지위안 로보틱스를 방문하여 제조 AI 실증·확산 거점 구축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어 쑤저우에 있는 통청여행 본사를 방문해 관광 상품 개발 및 공동 홍보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 양구군은 17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생약 자원 연구 및 지역경제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신규 협력사업 발굴, 연구개발 상호 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유 등을 통해 생약 자원의 품질 기준 확립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