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매도왕의 모모콜 솔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전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 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 초기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법인 설립 후 외부 투자를 유치한 3 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선정한 것으로, 지역사업화 자금과 기술실증 (PoC), 해외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골프 시뮬레이션 기술 기업 브이씨가 보통주 40만 주와 10억 원 규모의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사회는 2026 년 9 월 14일 결의로 자기주식을 장내매수로 취득한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
주식회사 브이씨(365900)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을 목적으로 유안타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2027년 9월 13일까지이며, 취득 예정 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40만주로 가격당 2500원이다. 이사회는 2026년 9월 14일에 결의했으며, 계약 체결 전 회사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없었으며 최대 취득 금액 한도는 약 24억 6천 만 원으로 명시됐다.
경북대학교 재학생들이 주축이 된 '모드어스 스튜디오'는 제12회 신한 29초 영화제 광고 부문 대상을 비롯해 최근 주요 공모전 최고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기업은 기획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을 AI 로 효율화하는 자체 워크플로우를 구축 중이며, 향후 기업 맞춤형 솔루션 개발과 교육·컨설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후 출고가를 올릴 가능성이 커졌으며, 통신사들은 다음 달부터 가격을 인상할 방안을 유통망에 전달했다고 알려졌다. 다만 삼성전자는 내부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인상 여부와 폭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역대 최다 규모인 무료 셔틀버스 최대 1500 대를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하철도 출퇴근 시간대 운행을 평소보다 하루 총 4 시간을 연장하고 막차를 다음 날 오전 2 시까지 늦추는 방식으로 운행 횟수를 늘렸습니다.
웹케시는 지난 1 일부터 9 일까지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전국 4 개 권역에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무 및 감사 업무에 AI 를 적용하는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공공기관별 단계적 추진 지원 방안도 제시했다.
와이즈넛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31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전시부스에서 비전문가도 대화만으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시연했으며, 경기도청과 인사혁신처 등 공공기관 도입 사례와 축제 업무용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했다.
경동나비엔이 히트펌프와 전기히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작동하는 '나비엔 공기열온수기(PCW351)'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저장식 온수기에 비해 약 4 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하여 연간 운영비를 약 50 만원 절감할 수 있으며, 실험 결과 같은 사양의 북미 제품보다 60% 많은 온수를 공급했다. 식당과 카페 등 상업시설에서 연속적인 온수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 앱 제어와 부식 방지 기능 등을 통해 편의성과 위생성을 높였다.
영풍이 계열사 영풍전자가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장 초반 주가를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게 했다. 14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영풍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1% 상승한 4만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전자는 최근 북미 주요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고다층 MLB 공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에 참가해 배터리와 열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유럽 애프터마켓 공략 속도를 높였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와 한온시스템이 공동으로 전시관을 운영하며 AGM, EFB 등 차량용 납축전지 제품군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대응 설계를 공개했다. 그룹은 202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법인 설립 이후 함부르크 물류 거점을 마련해 한국·미국 생산거점과 유럽 현지망을 결합한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는 '미메시스'가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에서 멀티플레이 호러상을 수상했다고 14 일 밝혔다. 이 작품은 이용자의 모습과 행동, 목소리를 모방하는 AI 기반 NPC 가 동료 사이에 섞여 정체를 판단하게 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4 인 협동 공포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