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아즈텍더블유비이(032080) 보통주의 주식병합 등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 사유로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공시했다. 거래 정지는 2026 년 9 월 15 일부터 시작해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코스메틱 전문 기업 본느는 강은실 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여민주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26 년 9 월 10 일 공시했다. 변경일은 2026 년 9 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임명된 후였다. 본느의 2025 년 12 월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매출액 460 억원, 영업손실 83 억원이었다.
편의점 운영사 비지에프리테일의 최대주주인 비지에프 등 관련자의 주식은 홍승연 장내매도 영향으로 총 14만6045주가 감소해 지분율이 46.47%에서 45.63%로 낮아졌다. 기타 관계자 홍승연이 2026년 8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보통주식 14만6045주를 단계적으로 전량 매도해 보유 주식을 0주로 줄였다.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6월 23일의 기준치보다 이번 보고일자 기준으로 약 14만6천500주가 감소했다.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증권 아시아 금융 서비스의 보통주 보유량을 장내매수를 통해 1만500주를 늘렸다고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해당 법인의 보통주 보유량은 1억1820만9411주로, 발행 주식 총수 기준 지분율은 57.53%로 기록됐다.
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9 월 12 일과 19 일에 세종대 졸업생, 졸업예정자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AI 실무 2Day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채용공고 분석부터 AI 프로젝트 수행,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 작성까지 현직자와 팀으로 협력해 실습형 교육을 진행한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실제 직무 경험과 연결하여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2026 년 9 월 10 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1 회 프리갈리앵 코리아 행사에 글로벌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업계 리더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로는 레너드 슐라이퍼 리제네론파마슈티컬스 최고경영자,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연구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포함되었다.
일본 방위성은 양자 자기 기술을 활용해 잠수함의 미세 자기장 변화를 포착할 수 있는 드론용 센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방위성은 자국 기업과 계약을 맺어 2027 년부터 31 년까지 시제품을 제작한 뒤 성능 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며, 저비용으로 대량 생산 가능한 소형 무인기에 이를 장착해 작전 해역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앨릭스 에드먼스 런던비즈니스스쿨(LBS) 교수는 지난 9일 열린 세계지식포럼에서 AI 가 쏟아내는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를 경고하며, 사실 확인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밝혔다. 그는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중독 사례를 예로 들어, '중독이 드물다'는 근거가 편지였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확증편향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에드먼스 교수는 한국 증시에 직접 투자하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꼽았으며, 투자할 이유보다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먼저 묻도록 조언하기도 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 9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확대했다. 남동발전은 육상수색팀을 8개 팀(총 91명)으로 늘렸고, 두산에너빌리티는 헬기 1대와 드론 8대를 투입해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다. 양사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약 2 주가 지나도 실종자 수색 작업을 최대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이 오는 11 일부터 시행됨을 밝혔다. 고의 또는 중과실로 반복 위반이나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 대해 전체 매출 최대 10% 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사고 전 보호 투자가 있었거나 CEO 와 CPO 가 권한 및 전문 인력을 확보한 경우, 과징금 금액은 최대 40% 감경받을 수 있다.
경찰은 오는 10 월 시행되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맞춰 보완수사와 재수사 요구 이행 절차를 구체화하는 수사규칙을 마련했다. 원칙적으로 보완수사를 한 달 안에 마쳐야 하며, 필요시 연장 사유와 자료를 제출해 연장을 신청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재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따르지 않을 경우에도 직무배제나 징계 조치를 강화하고, 불송치 통지 시 이의신청서를 함께 제공하도록 규정했다.
2027학년도 SKY 대학 수시모집에서 의대 지원자는 전년 대비 총 368명(11.3%)이 줄어든 반면, 반도체 계약학과는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입시 업계는 이를 수능 체제 변화로 인한 재수 부담감, 고3 수험생 감소 및 지역의사제 도입 등 요인이 의대 지원 분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