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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지역 기업-청년인재 연결
연합뉴스 - 산업 2026. 9. 8. 06:00

산업통상부는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반도체, 바이오, 기계 분야 총 66개 기업과 2천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상·하반기에 걸쳐 약 2천여 명의 채용 연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이규봉이 '중견기업은 전체 고용의 13.9%를 담당한다'고 말했다.

아이오닉5도 제쳤다…기아 PV5, 출시 1년 만에 전기차 '톱4'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8. 06:00

출시 1 년 만에 기아 PV5 는 현대차 아이오닉 5 보다 더 많은 신규 등록 대수인 총 2 만 9,160 대를 기록해 국내 전기차 판매 4 위까지 올랐다. 카이지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조사 기간 동안 PV5 의 카고 버전은 전체 판매의 78.7% 를 차지하며 전기 소형상용차 시장에서 포터 EV 와 기아 봉고를 넘어선 약 56.2% 의 점유율을 보였으며, 월 최고 등록 대수는 올해 2 월 기록한 4 천 242 대로 나타났다.

"TSMC 3나노, 하반기 매출 5나노 추월…AI 반도체 수요 지속"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8. 06:00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TSMC 의 3 나노 공정 매출이 올해 하반기에 5 나노 공정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AI 와 고성능컴퓨팅(HPC) 반도체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AMD 등의 주문이 늘면서 3 나노 생산액은 3 분기 기준 4000 억대만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또한 TSMC 는 2 나노와 3 나노 월 생산능력을 합쳐 2028 년에 40 만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넷마블 마브렉스, 코인 가격 99% 하락에도 웹3 사업 계속한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IT/과학 2026. 9. 8. 06:00

넷마블의 블록체인 자회사 마브렉스는 코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웹3 게임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R&D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6월말 기준 자산은 약 305억원, 부채는 838억원으로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533억원을 기록한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BMW, 연내 '7시리즈 LCI·신형 X5' 등판…벤츠 S클래스에 '맞불'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8. 06:00

BMW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의 시장 점유율 상승을 저지하고 프리미엄 대형차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연내 국내 시장에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LCI'와 준대형 SUV '신형 X5(5세대 풀체인지)'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7시리즈 부분변경은 내년 초 도입이 예상되었으나 벤츠의 빠른 시장 침투로 인해 BMW코리아와 독일 본사가 일정을 긴급히 앞당긴 상태다.

[테크 차이나] 중국 기업 '출해'는 서비스 산업이다…해외 진출 떠받치는 법률·세무·금융·지식재산권 체계
전자신문 - 속보 2026. 9. 8. 06:00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 시 필요한 정책 정보부터 법적 리스크 관리에 이르는 여섯 가지 핵심 서비스 영역을 묶어 '출해' 지원 특별행동을 시작했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전체 서비스를 설계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운영하며, 2025 년 이후 최소 20 개 성과 여러 도시가 구체적인 출해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교사 46.2% "기업가 정신 잘 몰라…배울 기회 부족해서"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8. 06:00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소속 초·중·고 교원 107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교사 중 46.2% 가 기업가정신을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관련 연수를 이수하지 않은 교사들은 학교에서 교육 기회를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학생들에게 창업을 추천할 의향이 없는 교사들의 주요 이유는 스스로 창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반도체·가전, 폐기물 감축 '한 몸'…삼성전자, 자원순환 인정 38건 취득[소개+Thing]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8. 06:00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가전 등 두 사업 부문의 자원 순환 노력을 통합하며, 매년 9 월 6 일인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뉴스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간 약 6859 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등의 노력과 함께, 웨이퍼 트레이를 회수해 재가공하거나 불량 웨이퍼에서 실리콘을 추출하여 알루미늄 합금 원료로 활용하는 등 사업 부문 간 협력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다이아몬드 디스크와 귀금속 소모품도 전문 업체 공정을 거쳐 팔라듐 등으로 회수해 인쇄회로기판 제조에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매출 늘었지만 이익률 2분기째 하락…연체도 증가
연합뉴스 - 산업 2026. 9. 8. 05:53

한국신용데이터(KCD)의 보고서에 따르면 소상공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3% 증가했으나 지출이 더 빠르게 늘면서 이익률은 2 분기 연속 하락했다.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 금액도 전 분기에 이어 다시 15조 2 천억원으로 4.3% 증가하며 금융 부담이 커지고 있다.

국민 50.9%, 李정부 파병 대응 '부정 평가' [개혁신당 여론조사]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8. 05:00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 10 명 중 5 명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조사 결과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0.9%로 가장 높았으며, 구체적인 대응방안으로는 병력 파병 (34.9%), 방어용 무기 지원 (31.8%), 그리고 군사 지원을 하지 않는 것 (27.6%) 이 각각 언급되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결정 시 주요 고려 사항으로 원유 수송로 등 경제 영향이 30.5% 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임기 내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한 찬성 의견은 반대 의견을 상회하는 49.2% 를 기록하였다.

더 힘 세진 엘니뇨… 올겨울, 따뜻하고 비 많이 올 가능성
동아일보 - IT/의학 2026. 9. 8. 04:30

기상청과 세계기상기구(WMO)는 엘니뇨 현상이 올겨울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로 인해 겨울철 한반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니뇨3·4 구역의 해수면 온도는 지난달 기준 평년보다 2.6도가 높아졌으며, WMO는 가을과 겨울 엘니뇨 발생 가능성을 모두 100%로 예측했다. 다만 인도양과 서태평양의 해수면 온도 등 다른 기후 요인도 날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엘니뇨만으로 올해 겨울 날세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39도 이상 38차례… 부울경 ‘역대급 폭염’
동아일보 - IT/의학 2026. 9. 8. 04:30

부산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평균 기온이 25.9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었습니다. 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 오른 날은 총 38차례 관측되었으며, 강수일수는 평년보다 약 10.4일이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