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연구회 출연연 사업화공동추진태스크포스는 3일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2026 ITX' 행사를 개최하여 딥테크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및 사업화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메이스온, 플렉사 등 기업들이 참여해 아이템 실증부터 인증·인허가, 양산까지 전문가 자문과 상담을 통해 투자 가능성과 시장성을 검증했으며, 정영도 박사와 이병철 박사 등이 과거 ITX를 통해 창업경진대회 및 왕중왕전 대상을 수상한 사례로 성과를 입증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 년 Best of CHAMP+' 행사에서 산업맞춤형과 하이테크형 부문 성과평가 우수기관에 동시에 선정됐다. 또한 우수사례 공동훈련센터 전담자 부문에서도 박천석 과장이 수상해 총 3 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DL 이앤씨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친인척 이준용의 장내매도로 인해 23.03%로 낮아졌다. 이준용은 보통주식 4944주를 매도하여 현재 보유 주식이 0주가 되었으며, DL 이앤씨의 전체 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서 대비 약 5만 주 수준으로 소폭 줄었다.
금호전기는 최대주주 신주홀딩스를 포함한 특별관계자들의 보유 주식이 2026년 9월 1일 장내매도로 총 34만2851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양정산업오창, 정헌욱, 유미애 등 3인이 각각 보통주식을 처분해 직전 보고서 기준 합계 지분율인 32.60%에서 이번 기준으로 29.83%로 하락했으며, 특히 유미애는 보유 주식 전량을 매도했다.
BNK금융지주는 2026 년 9 월 3 일 이사회 결의로 ROE 를 10.5% 이상, 보통주자본비율(CET1) 을 12.5% 이상, 주주환원율을 50% 이상의 핵심 지표로 설정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Value-up 2.0)을 확정했다. 해당 계획은 분기 균등 배당과 잔여 여력 전액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 방침을 명시하며, 부울경 산업 사이클 전환에 맞춘 전략적 영업 및 포트폴리오 재편 등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HD현대 사실상 지배주주 정기선 회장이 소유한 주식 수량이 280만주로 증가하여 지분율이 6.12%에서 9.67%로 상승했다. 이번 변동은 증여자 정몽준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공시 기준일은 2026년 9월 3일로 설정되어 있다.
티빙은 약 3954만 개의 계정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피해 이용자에게 보상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주희 대표이사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사과하고 정보보안 체계를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기업 매커스(093520)의 10% 이상 주주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 엘피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 5,3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소유 주식 수는 직전 기준일인 2026 년 8 월 11 일의 137 만 3,188 주에서 이번 기준일인 2026 년 9 월 3 일에 138 만 8,488 주의 11.67%로 증가했다.
디와이에이의 사실상 지배주주 티피씨(TPC)는 주식병합 사유로 소유 주식 수량을 190만2510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2026년 8월 27일 시행된 5대1 액면병합으로 인해 보유 주주는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6일의 237만8137주에서 현재인 2026년 9월 3일에 47만5627주로 변동되었으며, 지분율은 5.08%를 유지했다.
탑코미디어는 최대주주인 엔키홀딩스 측이 교환사채 청구권 행사로 인해 주식 등의 보유 수를 직전 보고일 대비 86만3457주로 줄이고, 보유비율을 1.75%p 감소한 것으로 공시했다. 해당 변동은 2026년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6거래일에 걸쳐 발생했으며, 교환가액은 주당 2600원이다.
일본은 내년부터 고령층 운전자의 면허 갱신 기준을 강화하여 주차 능력, 가속/제동 조작 및 주변 상황 확인 등 평가 범위를 확대한다. 특히 과거 교통법규 위반 전력이 있는 75 세 이상 운전자에 대한 실차 주행 평가를 더욱 엄격히 적용하며, 기존 방식의 합격률인 93% 보다 약 10 퍼센트 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경찰청이 지난 2 년간 관찰한 결과 법규 위반 이력이 있는 고령 운전자의 사고 건수는 동일 연령층 중 위반 이력 없는 경우보다 약 2.8 배 높았다.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한 후에도 정부는 근로자와 협력업체를 계속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재정경제부 주재로 열린 관계기관 TF 회의에서는 경영정상화 출발점인 회생 계획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생계와 안정 지원을 이어 나가기로 합의했다. 법원 절차 개시 이후 3월 4일부터 이달 말까지 실업급여 등 근로자 지원은 총 2만7천739건·410억원이며, 융자금 지원은 9천110건·420억원을 기록했다. 협력업체에게는 긴급 유동성 자금으로 최대 5억원 대출을 포함한 총 4천400억원 규모의 지원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