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제조 기업 풍원정밀은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에서 발행예정 주식 78만5340주 중 실제 청약된 수량이 3만8100주로, 청약률이 4.85%에 그쳤다. 잔여 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며, 향후 배정 및 환불 공고는 2026년 8월 24일, 신주 상장은 2026년 9월 7일에 예정되어 있다.
한양증권은 안산 사옥을 고잔엘에이치제일차에 처분하기로 결정하여 2026년 8월 21일에 공시했다. 이 거래의 대금은 총 320억4298만원이며, 이는 기준일인 2025 년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대비 1.75%에 해당한다. 처분 목적은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자본 확충 및 재무건전성 강화다.
종합 식품 기업 CJ씨푸드는 임항순 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김동환을 신임 대표이사로서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김동환은 2026 년 8 월 21 일자로 대표이사직에 오랐으며, 주요 경력으로는 CJ제일제당 B2B 솔루션담당 역임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티알파 김성현 상무보는 2026년 5월 1일 신규선임 이후 장내매도를 포함한 보통주 소유 현황을 공시했다. 기준일은 2026 년 8 월 21 일로, 보유 주식 수는 3102 주이며 지분율은 0.01% 로 기재됐다. 변동 사유는 신규선임과 장내 매도였으며 거래단가는 4900 원부터 5120 원까지였다.
관광휴양지구 개발 기업 ㈜중원과 교보생명 대구권역이 지난 8 월 20 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교보생명의 기업 서비스와 코스타밸리의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임직원 복지 및 자산관리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포항 장기면 일대 약 165 만㎡ 부지에 총 사업비 8 천 600 억 원을 투입하여 호텔·콘도, 웰니스센터 및 골프장을 포함한 리조트를 조성 중이다.
본문영역 공시 인트로메딕, 최대주주 드림온제2호신기술조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4.61%p 증가…조합원 현물 출자에 따른 결성 드림온제2호신기술조합이 인트로메딕의 최대주주로서 주식등 보유 비율 14.61%를 신규 보고했다. 다이나믹솔루션·오르개발·지엠아이벤처의 현물 출자전환을 통해 628만주를 취득한 내용이 공시됐다.
(주)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가 (주)딜리셔스의 보통주 40만3704주를 24억5852만원에 전량 매각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처분 금액은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 자기자본 대비 20.43% 규모이며, 투자수익 실현 및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명시됐다. 해당 주식처분 결의와 장내매각 개시는 모두 2026년 8월 12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처분 후 딜리셔스에 대한 보유 주식수와 지분율은 각각 0주와 0%로 전량 해소된다.
SKC 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앱솔릭스에 총 4천11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임베딩과 논임베딩 글라스기판 제품의 상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가속화하고, 양산 준비 속도를 높이며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국내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및 특별배당 기대감에 힘입어 동반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87% 오른 28만1500원에, SK하이닉스는 2.31% 오른 173만원에 각각 장을 끝냈다.
유니트리 CEO 왕싱싱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이상적인 조건에서는 2~3 년, 진전이 더디면 5~10 년 안에 '챗GPT 순간'과 같은 변곡점을 맞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 단계에서 음성·텍스트 지시만으로 작업의 약 80% 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현재는 학습 환경과 실제 물리 환경 사이의 간극 및 AI 의사결정 모델 한계가 보급을 막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산업단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전 세계량의 97%를 차지했고 국무원 연구센터는 피지컬AI 시장 규모가 2035 년까지 1 조 위안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확인된 바에 따르면 중형 로펌인 법무법인 바른과 법무법인 동인이 합병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의 소속 변호사는 각각 약 300명과 240명으로, 만약 합병이 성사되면 구성원 500명 이상의 대형 로펌이 탄생할 전망이다. 다만 현재는 논의 초기 단계로 최종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바른 측은 밝혔다.
카카오는 인적분할로 핵심 사업인 카카오톡과 AI를 분리해 신설법인 카카오AI의 대표에 정신아 전 회장을 내정했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AI 매출을 1조원 이상 돌파하고 연평균 20% 성장하며 EBITDA와 영업이익률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