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2 차 공모에 신청한 금성면 죽림, 고서면 성산, 용면 두장, 대덕면 대소산 등 4 개 마을이 조건부 선정됐다고 8 일 밝혔다. 총 사업 대상은 기존 창평면 부동마을을 포함해 5 곳으로 확대되었으며, 주민 협동조합 운영과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로 수익을 공동기금 및 복지 등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위·대장내시경 AI 기업 아이넥스코퍼레이션이 준비를 시작한 지 약 1 년 만에 유럽 CE 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의료 분야 경험이 없는 회계·경영 출신인 이항재 대표가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위·대장 내시경 한 분야에만 특화된 제품 에나드를 개발하고, 임상 성능을 입증하여 해외 사업 속도를 높였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저가 모델 수익성이 악화되고 프리미엄 TV 출하량이 전년 대비 9.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전자가 LG전자 등 수위권 업체들과 함께 부품 공급 부족을 고려해 고부가 제품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강원랜드는 8일 제2기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과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13개국 출신 크리에이터와 SNS 인플루언서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외국인 관점에서 리조트의 안내 체계 및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을 파악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포터즈는 최근 개관한 M650 박물관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존 등을 둘러보며 하이원리조트를 알리는 다국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국회는 디지털자산 과세와 기본법 관련 질의를 진행하며,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약속했다.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디지털자산 경제 규모는 동아시아 최대인 약 604 조 원으로 기록되었으며, AI 관련 자산 거래 비중은 약 18% 로 가장 높았다.
스페이스솔루션은 아리안그룹과 저궤도 군집위성용 추진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8 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6 일 오후 2 시 (현지시간) '2026 세계우주대회' 행사장 내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아크리스도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 중인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 매출 1 위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픈 3 일차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입점한 3 층에서 매출 상위 3 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구매 고객 중 백화점 최고 등급인 자스민 고객이 15% 를 차지했다. 이번 팝업은 2026 년 10 월 2 일부터 15 일에 해외명품관 3 층에서 진행되며 아크리스도는 주요 컬렉션과 함께 처음 공개하는 익스클루시브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방산 스타트업 하르마탄AI는 위성항법 신호에 의존하지 않는 자율 비행 기능을 갖춘 장거리 공격 무인기 '이리피'(IRIFI)를 공개했습니다. 이 기체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 하며 최대 사거리는 약 2천㎞로, 지휘관의 승인 후 정해진 범위 내에서 표적을 타격하는 일회용 무기체계입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벤처 투자금의 원활한 회수를 위한 환경을 조성해야 모험자본이 선순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증권업계는 향후 3년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개별 투자와 업계 공동펀드를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은 방위사업청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MUH-1 의 안정적인 운용을 지원하기 위한 성과기반군수지원 (PBL)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8 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1 천 145 억 원이며,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31 년 12 월까지 약 5 년이다.
㈜케이티온은 자회사 '(주) 케이티온SJ'를 설립하여 병·의원 마케팅 중심의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병원 및 의원 30 개 진료과와 전국 200 여 개 클라이언트와 협력하며 검색광고부터 오프라인 광고까지 폭넓은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EU 예산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애플,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에 연간 일괄금 형태의 부담금을 부과하는 유럽 기업자원(CORE) 제도의 수정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안건은 EU 내 연간 순매출이 1억유로를 넘는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구간별 연 10만~75만유로의 부담금을 부과하며, 이는 기존 디지털서비스세와 달리 업종과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 EU는 이 제도를 통해 2028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약 68억유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과의 무역 갈등을 피하기 위해 초대형 기업의 부담액을 키우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