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셈의 최대주주인 조종암 대표이사가 엑셈 주식 10만주를 추가 매수하여 총 지분율을 37.68%로 늘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지분 증가는 담보 유지 비율 충족 및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조 대표는 자기 자금으로 1억 5천만원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CG인바이츠는 임직원 86명에게 보통주 50만7000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행사가격은 주당 2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행사 기간은 2028년 6월 29일부터 2033년 6월 28일까지입니다. 이번 부여는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대상자별 공정가치는 45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랩지노믹스가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병합으로 발행주식총수는 약 7424만 주에서 1485만 주로 줄어들 예정이며, 9월 1일부터 22일까지 거래가 정지됩니다.
피에이치에이의 주요 주주인 코페르닉글로벌인베스터스가 최근 피에이치에이 주식 21만 7403주를 추가로 매수하여 총 지분율을 7.23%로 늘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지분 변동은 단순 투자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코페르닉글로벌인베스터스는 현재 총 151만 8199주의 피에이치에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인 YuantaSecuritiesAsiaFinancialServicesPrivateLimited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만 500주를 추가로 취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등의 유안타증권 보통주식 소유는 1억 1778만 3347주로 늘어나 지분율이 61.13%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셀트리온홀딩스가 셀트리온 주식 304만2135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총 6009만135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무상신주 취득과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셀트리온의 지분율은 25.84%로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
한국비엔씨의 최대주주인 최완규 대표이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한국비엔씨 주식 1만주를 추가 취득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최완규 대표와 특별관계자 8인의 총 지분율은 19.94%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최 대표는 신한투자증권 및 NH투자증권과 차입금 담보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주식 시장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골목상권의 체감 경기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분석에 따르면, 이는 자산 가격 상승이 소비 증가로 이어지던 과거와 달리, 투자 수익이 재투자되거나 고물가·고금리로 소비가 위축되는 '디커플링' 현상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소비 축소는 L자형 불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소상공인들은 디지털 전환, 가성비 전략, 지역 특화 등 변화된 환경에 맞는 생존 전략이 필요합니다.
코나아이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한 달 새 두 번째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이번에는 약 50억원 규모의 보통주 12만7000주를 3개월간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 후 소각을 명시하여 주주 환원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는 앞서 50억원 규모의 1차 취득에 이은 것으로, 누적 100억원 이상의 주주 환원을 통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주주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율촌화학 임원 신동윤이 율촌화학 주식 12,957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총 지분율이 56.66%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보고에는 신동윤 본인과 특별관계자 10인의 보유 주식 현황이 포함되었으며, 최대주주인 농심홀딩스는 31.9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동윤은 한국증권금융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C보광산업의 최대주주인 에이치씨홈센타가 장내 매수 등을 통해 HC보광산업 주식 보유 수를 3만1319주 늘려 총 지분율을 69.23%로 확대했습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장내 매수와 주식 담보 대출 상환 사유로 보고되었습니다. HC보광산업의 주가는 최근 7.29% 상승한 2075원을 기록했습니다.
온타이드의 최대주주인 약진통상이 장내 매수를 통해 온타이드 주식 67만5주를 추가로 확보하며 총 지분율을 49.15%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약진통상은 이번 주식 매수에 자기자금 7억1272만여 원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