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엔텍이 기타특수관계회사 씨플랫폼에 연 이율 5.6%와 대여기간 2026년 8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번 결정을 포함한 씨플랫폼 대상 총잔액은 135억원이며, 목적은 사업운영 및 전략적 협력이다.
항노화 솔루션 개발 기업 이노진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추가·신주인수권 조항 변경 및 이사 신규 선임 등 5 개 안건을 전부가결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 년 7 월 15 일이며, 주주는 2026 년 8 월 7 일에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가 프롬바이오(377220) 보통주의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다고 공시했다. 거래해제 사유는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이며, 재개일은 명시된 2026년 8월 10일로 설정됐다. 해당 종목의 시세 정보는 2026 년 8 월 7 일 기준이며, 기업 재무현황은 결산연도별 매출액과 순손실 등 구체적인 금액이 포함되어 있다.
파라다이스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1.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0%, 35.0% 감소했다.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7.8%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2%, 47.4% 줄었다. 이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으로 작성된 잠정치로, 외부감사인의 검토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6 년 8 월 7 일 기준 (주) 한울반도체는 (주) 한울앤제주의 사실상 지배 주주로 공시된 특정증권등 수량을 189 만 5375 주로 보고했습니다. 직전 기준일 대비 이 수량은 148 만 9332 주 증가했으며, 이는 주식분할(5 대 1)에 따른 영향입니다. 이에 따라 소유 비율은 9.73%p 하락한 8.38% 로 기록되었습니다.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038530)의 최대주주인 미래아이앤지가 주식등 보유 비율을 2.79%포인트 높여 38.05%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직전 보고일 대비 장내매수를 통해 의결권있는 주식 72만3251주를 취득하며, 취득 자금은 모두 보유하고 있던 자금으로 조성됐다.
씨메스로보틱스는 2026 년 8 월 7 일 이사회 결의로 미등기임원 김정수에게 보통주 주식매수선택권 1 만 5,650 주를 신주교부 방식으로 부여했다. 행사가격은 1 주당 1 만 9,169 원이며, 행사기간은 2028 년 8 월 7 일부터 2033 년 8 월 6일까지로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해당 회사에 2 년 이상 재직한 경우에만 행사할 수 있다. 이번 부여 후 씨메스로보틱스의 총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누계는 30 만 9,682 주이며, 회사는 2025 년 12 월 기준 매출액 131 억 원과 영업손실 184 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했다.
감성코퍼레이션 최대주주 김호선 측은 2026 년 7 월 14 일부터 22 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을 총 41 만 1 천주로 늘렸다. 이에 따라 김호선과 특별관계자 4 인의 주식등 보유 수는 2026 년 8 월 7 일 기준 2,737 만 6 천주이며, 지분율은 직전 보고 대비 0.45%p 상승한 30.46%로 기록되었다.
에이치엘비글로벌은 2026년 8월 7일 이사회를 통해 완전자회사 퍼플리쉬의 흡수합병을 결정하고, 합병기일을 2026년 10월 12일로 예정했다. 이번 소규모합bing 방식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가치 제고다. 퍼플리쉬의 최대주주는 이미 에이치엘비글로벌로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합병 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이 없으며, 주주총회 대신 이사회 결의로 승인 절차를 대체한다.
주식회사 토탈소프트뱅크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대신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7년 2월 9일까지이며,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8월 7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주당 6590원 가격으로 보통주 약 30만 3천 4백 90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2026 년 8 월 7 일, 산업통상부가 산업정책관 남명우의 전보를 송고했다.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구글 검색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된 최신 뉴스이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 경쟁력이 GPU 확보에서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개최한 'OPUS 2026' 컨퍼런스 및 기업과 공공기관 IT 종사자 1,7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응답 속도 향상과 비용 관리가 핵심 기준이 되고 있으며, 가장 큰 부담으로 GPU 서버 비용(36.9%)과 전문 인력 부족(36.5%)을 꼽았다. 오케스트로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분산 서빙 기반의 추론 최적화와 실시간 자원 배분을 통해 응답 지연을 줄이고 GPU 활용 효율을 높이는 '콘체르토 AI'를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