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네오티스 주식 3133주를 매도하여 총 지분율이 5.11%로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단순 투자 목적의 보유량 변동으로, 장내 매도 및 ETF 설정/환매 등 다양한 거래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OLED 제조 장비 기업 디바이스의 주식 34만4503주를 추가 매수하여 총 지분율 8.05%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단순 투자 목적의 지분율 변동에 따른 공시입니다. 디바이스의 주가는 공시 당일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리노공업의 주요 주주로서 보유 주식 수를 4만6709주 줄여 총 지분율을 10.66%로 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장내 매도 및 ETF 설정 및 해지에 따른 결과입니다. 리노공업은 전자 부품 제조업체로, 199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반도체 소재 기업 솔브레인의 주식 보유량을 36만8337주 줄여 총 지분율이 4.54%로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단순 투자 목적의 지분율 변동에 따른 보고입니다.
에이프로젠의 주주인 하베스트로즈가 보유 주식 수를 85만1013주 늘려 총 지분율을 14.91%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전환사채 매도 및 전환가 조정 계약 체결에 따른 변동입니다. 에이프로젠의 주가는 7월 1일 기준 2550원으로 전일 대비 2.00% 상승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반도체 소재 기업 엠케이전자의 주식 7만9097주를 추가 매수하여 총 지분율을 5.36%로 늘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단순 투자 목적의 지분율 변동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엠케이전자 주식 125만2770주(5.18%)를, 특별관계자인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회사는 4만3771주(0.18%)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반도체 검사 장치 기업 피엠티의 주식 보유량을 28만4270주 늘려 총 지분율을 7.79%로 확대했습니다. 이번 변동은 주로 장내 매수 및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피엠티의 주가는 최근 13.77% 상승한 5000원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에스엠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나윤용 씨가 주식 병합으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7월 1일 기준 나 씨의 보유 주식 수는 61만2893주로, 지분율은 2.28%입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 대비 22만7808주, 0.21%포인트 감소한 수치입니다.
리더스코스메틱의 김진구 대표이사가 6월 26일 보통주 2만813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율이 14.28%에서 13.71%로 감소했습니다. 이번 매수로 김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261만8257주로 늘었습니다. 한편, 리더스코스메틱은 최근 결산 기준 매출액 683억원, 영업손실 71억원, 당기순손실 8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E&A의 최대주주 등 보유 보통주식 수가 16만6645주 감소하여 지분율이 20.63%에서 20.55%로 줄었다. 이는 삼성SDI, 삼성물산, 이재용 등의 지분 현황과 함께 공시되었다. 해당 기간 동안 삼성E&A의 주가는 8.61% 상승했으며, 최근 실적은 매출액 9조 288억원, 영업이익 7921억원을 기록했다.
유진테크의 한창원 이사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보통주 3258주를 새로 취득했다. 이번 행사로 한 이사의 유진테크 보유 주식은 총 3258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0.01%이다. 유진테크의 주가는 최근 11.20% 상승한 20만 6500원을 기록했으며, 2025년 연간 매출액은 3503억원을 달성했다.
차바이오텍의 비등기임원인 윤보현 상무가 2026년 6월 25일 장내 매도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주당 1만 1710원에 매도했다. 이로 인해 윤 상무의 차바이오텍 보유 주식 수는 6341주에서 5341주로 감소했다. 차바이오텍은 현재 세포치료제 개발 업체로,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 2조 5476억원, 부채총계 1조 7383억원, 자본총계 809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 488억원, 당기순손실 1467억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