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증권 부문에서 8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이 상을 20년 연속으로 받아 명예의전당 기록도 이어갔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5일까지 개인투자용국채 10월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약 총 발행 규모는 전월과 동일하게 2300억원이며, 전용계좌 및 퇴직연금 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이 신청할 수 있다. 10년물 국채의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400억원을 늘렸고 표면금리는 4.510%로 설정되어 만기 보유 시 세전 수익률은 약 59.7%에 달한다.
IT 인프라 전문 기업 플렉스데이터는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인 '프로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산, 네트워크, 스토리지 간 균형과 초저지연 부스트트랙 (V 트랙 시리즈), 그린부스트 2.0 등 AI 환경 최적화된 기술이 소개되었으며 MSI 와 AMD 의 최신 서버 및 프로세서 동향도 공유됐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6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그룹 경영진, 전 계열사 CEO 및 임원, 지주회사와 계열사 이사회가 참석한 'BNK 밸류업 2.0 리더십 서밋'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점검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으며, 이어진 주주·투자자 라운드테이블에서 시장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는 쌍방향 소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OLED 메탈 마스크 제작 기업 핌스가 자기주식 보통주를 총 2억4만원에 취득 완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매 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10월 6일까지이며, 매수위탁 증권사는 삼성증권이다. 최종 취득가액총액은 2억4만3천4백원으로 예정금액을 약 4만원 초과했으며, 실제 취득주식수는 계획된 수보다 적게 확인되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6일 본원 해무홀에서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TS)가 함께 참여하여 신청기업이 두 기관의 운영 현황과 요구사항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총 32개 제작사의 임직원 59명이 참석해 지난해보다 규모가 크게 늘었으며, 철도연은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형식승인 검사 절차 개선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은 화장실용 화장지 8 개 브랜드 11 개 제품(일반 8 개, 비데겸용 3 개) 의 품질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파열강도 측정은 깨끗한나라, 모나리자, 잘풀리는집, 코멧 제품이 우수하고 나머지 7 개 제품은 양호하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화장지 가루 발생도는 깨끗한나라와 코멧 제품이 가장 낮았다. 물 흡수 능력과 안전성 표시사항은 전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고, 가격은 코멧 제품(114.8 원) 이 가장 저렴하며 크리넥스 제품 (226 원) 이 가장 비싸 최대 1.9 배 차이가 있었다.
국가데이터처는 벼 재배면적이 통계 작성 이래 최소인 67만㏊로 줄어들면서 올해 쌀 생산량이 작년보다 0.6% 감소한 351만8천t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2년(376만4천t)부터 내리감소하며 2020년 이후 6 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기상 여건이 양호해 포당 생산량은 전년 대비 0.5% 증가한 525㎏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2026 AI 해킹 방어 대회' 예선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 막기, AI 시스템 취약점 찾기 등 AI 보안의 3 대 핵심 영역을 다룬다. 일반부 및 학생부로 총 160 명의 팀이 참여하며 본선은 12 월 1 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한국기계연구원은 AX융합연구센터가 개발한 '함정 생존성' 분석 소프트웨어 isSAFE를 공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다양한 피격 시나리오를 생성하고, 탐지·손상 견딤·회복 등 함정의 세 가지 요소에 대한 취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는 국내 주요 보안기업 6 곳과 대학 3 곳을 포함해 총 11 개 기관이 참여하는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기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의 독자 AI 모델에 보안 기업들이 보유한 위협 데이터를 학습시켜 실제 보안 제품·서비스 적용을 목표로 하며,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3 단계 진출과 상호 레드티밍 평가를 추진한다.
한컴은 AWS 와 협력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의 미국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제품 고도화와 출시 전략, 마케팅 등 공동 설계 및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판로 확보를 진행한다. 노마디안은 오는 12 월 말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를 공개하며, 한컴은이 제품가 구독형 서비스로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