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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사실상지배주주 서룡전자, 소유 주식 수량 1만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7. 14. 17:02

성호전자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서룡전자가 장내 매수를 통해 성호전자 보통주 1만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써 서룡전자의 성호전자 주식 보유 수량은 2732만4815주로 늘어나 지분율이 38.18%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성호전자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최근 재무 현황은 자산총계 5811억원, 매출액 2316억원, 영업이익 76억원입니다.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 사실상지배주주 메리츠증권, 소유 주식 수량 2만489주 감소…소유 지분율 0.36%p 하락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7. 14. 17:02

메리츠증권이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의 주식 2만489주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하여 보유 지분율이 0.36%p 하락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매도로 메리츠증권의 소유 주식 수는 1만8120주로 줄었고, 지분율은 0.31%가 되었습니다. 처분 단가는 2117원에서 2139원 사이였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최대주주 박철완 등 주식 2185주 증가…친인척 박주형 장내매수 영향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7. 14. 16:53

금호석유화학 최대주주 박철완의 친인척인 박주형이 7월 7일부터 13일까지 4차례에 걸쳐 보통주 2185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 수는 759만 7505주(30.20%)로 증가했다. 금호석유화학의 2025년 말 기준 자산총계는 8조 4745억원이며, 매출액은 6조 9151억원, 영업이익은 2718억원이다.

신진에스엠 10%이상주주 김은주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4만2317주 증가…소유 지분율 0.24%p 상승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7. 14. 16:53

신진에스엠의 10% 이상 주주인 김은주 대표이사가 지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4만 2317주를 추가로 취득했습니다. 이로써 김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234만 670주에서 238만 2987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3.37%에서 13.61%로 0.2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사설] '3·4·5 비전' 경제성장전략, 기업가정신 살려야 가능하다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7. 14. 16:44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으로 잠재성장률 3%, 수출 4강,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3·4·5 비전'을 발표했다. 이 비전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기업의 투자와 혁신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정부는 기업가정신을 살릴 수 있는 규제 완화, 세제 및 금융 지원,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등의 정책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모두의 AI' 경쟁 본격화…네카오·통신사·스타트업 총출동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7. 14. 16: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산 AI 모델 기반의 전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 공모에 착수했습니다. 카카오와 LG유플러스는 참여를 확정했으며, 네이버, SK텔레콤, KT 등 주요 IT 기업과 다수의 AI 스타트업들도 참여를 검토 중입니다. 정부는 선정된 사업자에게 GPU 및 예산을 지원하며, 연내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오미섭 시의원 "광주 투자유치 협약기업 중 38.7%만 실제 투자"
연합뉴스 - 산업 2026. 7. 14. 16:01

광주시가 체결한 투자유치 협약 중 실제 투자가 이루어진 비율이 38.7%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미섭 시의원은 2022년 이후 체결된 408건의 투자유치 협약 중 실제 투자로 이어진 기업은 158개 사에 그쳤으며, 투자액과 고용 창출 효과도 목표치에 크게 미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투자유치의 성과를 협약 건수가 아닌 실제 투자 실현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태국서 254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연합뉴스 - 산업 2026. 7. 14. 15:49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WHX 방콕 2026'에 참가하여 10개 국내 의료기기 기업과 함께 총 1,694만 달러(약 254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341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올렸으며, 현지 병원 및 산업연맹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여전한 '블루 아카이브' 인기…이색적 오프라인 협업으로 IP 경험 강화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7. 14. 15:41

넥슨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IP 경험 확장을 위해 오프라인 러닝 행사, 패션 브랜드 협업, 전통 공예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게임 팬덤을 강화하고 IP의 영향력을 넓히는 데 기여하며, 특히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농업진흥구역에 파크골프장? 태안군수직 인수위 "재검토해야"
연합뉴스 - 산업 2026. 7. 14. 14:51

태안군수직 인수위원회는 농업진흥구역 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에 대해 재검토를 권고했습니다.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구역으로 운동시설 설치 가능 면적(5천㎡)을 크게 초과하며, 충남도 역시 농지전용 불가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인수위는 법적 가능성 확인 없이 행정력을 투입하는 것은 낭비라며 사업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습니다.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7. 14. 14:51

이동통신 3사의 5G 속도 과장 광고 관련 행정소송 항소심 선고가 임박했다. LG유플러스가 패소한 가운데, SK텔레콤과 KT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기 위해 관련 매출 범위 산정 기준을 좁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양사는 속도 광고가 소비자 선택에 미친 영향이 미미하다는 점 등을 들어 과징금 산정 기준 매출액을 낮추려 하고 있다.

AI의 힘…ICT 상반기 수출 2538억달러 '역대 최대'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7. 14. 14:49

올해 상반기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25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산업 수출에서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특히 반도체와 SSD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ICT 수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주요 해외 시장 전반에서 수출이 호조를 보였다. 상반기 ICT 무역수지 흑자 규모 또한 역대 연간 최대치를 이미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