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이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103곳을 선발하고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 무선전력, 민간 우주 서비스, 의료기기, AI 보안 등 다양한 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5개월간 맞춤형 멘토링, 컨설팅,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질적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의료 데이터 표준화 스타트업 위에이드에 프리A 투자를 단행했다. 위에이드는 치과 EMR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정형화하여 보험 청구 과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병원·환자·보험사 간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치아보험 시장의 데이터 병목 문제 해결과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흐름에 맞춰 이루어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민 안전을 높일 위치기반서비스(LBS) 솔루션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우수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총 상금 1000만원과 함께 후속 사업화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공공 분야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등 추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AI스페라가 Torq의 AI SOC 플랫폼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 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크리미널 IP'를 연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Torq 플랫폼 사용 기업은 IP, 도메인 등 보안 지표를 별도 접속 없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협 수준에 따른 후속 방어 조치까지 자동화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보안 관제 속도와 대응 효율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이씨의 10% 이상 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김준오 씨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129주를 추가 취득하여 지분율이 30.64%에서 30.66%로 0.02%p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식 취득 단가는 2387원이며, 현재 보유 주식 수는 224만 1011주입니다.
농협중앙회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2200억원 규모의 상생 자금을 지원하는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농비 절감, 금융 부담 완화, 유통 비용 절감, 미래 경쟁력 확보 등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비료·사료비 인상분 분담, 농자재 할인, 이자 지원, 스마트팜 보급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통해 농가 부담을 경감시킨다.
롯데홈쇼핑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을 론칭하며 국내 중소기업 39개사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산업통상부와 코트라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롯데홈쇼핑은 이를 통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내 육류 성분이 포함된 반려동물 사료의 캐나다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약 7년간의 검역 협상 끝에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과 국내 수출작업장 승인, 검역 및 위생 기준, 검역증명서 서식 등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말부터 국산 펫푸드가 캐나다 시장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에스엠씨지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최승호 대표이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3만5582주를 추가로 취득하며 지분율이 0.18%p 상승한 28.59%를 기록했다.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2166원에서 2385원 사이였다. 에스엠씨지는 유리용기 제조업체로, 2025년 결산 기준 매출액 558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
은행 점포 폐쇄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체국에서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상담 및 신청을 지원하는 시범 사업이 시작됩니다. 이 사업은 고성, 청양 등 20개 우체국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은 우체국 창구에서 여러 은행의 대출 상품을 비교 상담받고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충북 옥천군이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 주민들의 생필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찾아가는 행복슈퍼'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동식 마켓은 지난 2주간 1,2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주민들은 기본소득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에도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포유디지탈의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포유비전이 람보르기니 서초 전시장에 COB LED 디스플레이를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장 디스플레이 구축 문의 증가와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유비전은 차세대 COB LED 기술과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화질, 안정성, 운영 효율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