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생산 업체인 한국알콜산업의 주요주주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 엘피'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습니다. 해당 펀드는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주식을 추가 취득하여 보유 주식이 243만 4633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기존 11.11%에서 11.78%로 0.6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강관 소재 제조 기업 율촌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5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8일부터 2027년 1월 8일까지이며,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향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임시 주주총회에서 5대 1 주식 병합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기업 가치 제고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하반기 해외 시장 확대와 신규 사업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GC녹십자웰빙, 뉴로핏, 파마리서치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학회 참가 및 포럼 개최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뷰티 이커머스 기업 청담글로벌의 구상모 등기임원이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9만 3,137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구 임원의 보유 주식 수는 135만 2,137주로 늘어났으며, 총 지분율은 6.39%로 상승했다. 주식 취득을 위해 약 4억 1,802만 원의 자기자금이 사용되었다.
INVENI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구자은이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 2,832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자은의 보유 주식 수는 243만 6,46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기존 8.93%에서 8.94%로 0.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신한은행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정상혁 은행장은 창립 당시의 초심과 고객 중심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이를 기념해 '신한 슈퍼SOL' 할인쿠폰 이벤트와 건강 플랫폼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임직원 참여 기부 행사인 '신한 새싹 RUN'을 통해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가 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매각해 1,206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으나, 우선 변제 의무가 있는 공익채권 규모는 여전히 1조 원을 웃돌고 있습니다. 매각 대금의 상당수가 미지급 임금 등에 투입되어 유동성 개선 효과가 미미하며,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맞서 논의 중인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이 성사되더라도 유동성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금융위원회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들을 위해 은행과 제2금융권 간의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건전성 규제를 완화하는 등 포용금융 규제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금융산업분과를 출범하여 금리 절벽 해소, 건전성 규제 합리화, 상호금융 제도 개선, 종합평가체계 구축 등 4대 핵심 과제를 논의합니다. 이를 통해 금융사들이 자발적으로 취약차주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위험가중치 조정 및 인센티브 제공 등의 제도적 지원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롯데건설이 준공이 임박한 주택사업장과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 채권을 활용해 3,000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성공적으로 추가 발행했습니다. 이번 발행을 통해 공사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함으로써 자금 회수 구조를 개선하고, 내년 1분기까지 약 7,700억 원의 공사비를 조기 회수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 PF 전환 등을 통해 우발채무 규모를 올해 말까지 2조 2,000억 원 수준으로 추가 감축할 전망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이노그리드가 NHN인재아이엔씨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 운영을 본격화합니다. 양사는 기술 역량과 사업 경험을 결합해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AI 인프라 및 플랫폼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해외 주요 투자은행(IB) 8곳의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평균이 반년 만에 1%포인트 상승하며 처음으로 3.0%대에 진입했습니다. JP모건(3.7%)과 씨티(3.5%) 등 개별 기관들의 상향 조정이 잇따랐으며, 이에 따라 한국은행의 연간 성장률 전망치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신한은행이 서울 본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정상혁 은행장의 주도하에 '고객 최우선'이라는 창립 초심을 되새겼습니다. 이번 창립기념일을 맞아 고객 대상 할인쿠폰 및 건강 플랫폼 연계 이벤트와 임직원 가족을 위한 감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한, 임직원 참여형 기부 행사인 '신한 새싹 RUN'을 통해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소방관과 국가유공자 등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