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재 신현송이 17일에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2026년 상반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인도 벵갈루루에서 '한-인도 벤처투자 밋업'을 열고 양국 벤처캐피탈협회 간 최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양국 기업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 벤처생태계 정보 공유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의 무역수지가 지난달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는 약 3조5700억원으로,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해 원유 수입 비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스페이스X가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 달러 규모에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스페이스X가 상장한 지 나흘 만에 확정되었으며, 커서는 스페이스X의 완전 자회사가 된다. 스페이스X는 이번 인수를 통해 로켓 기업을 넘어 AI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팬오션의 최대주주인 하림지주가 팬오션 주식 2050주를 추가로 매수하여 총 지분율을 54.91%로 늘렸다고 공시했습니다. 특별관계자인 김동균 씨가 장내 매수를 통해 2050주를 취득한 것이 변동 사유로 기재되었습니다.
일본은행이 31년 만에 기준금리를 연 1.0%로 인상하며 글로벌 긴축 공조에 동참했습니다. 이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유럽중앙은행에 이어 일본까지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미국 연준의 금리 동결 및 한국은행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대호특수강이 영흥의 주식 병합(5:1)에 따라 보유 지분율이 1.43%포인트 증가한 6.4%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대호특수강의 영흥 주식 수는 500만 주에서 100만 주로 감소했다. 영흥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335억원, 영업손실 132억원을 기록했다.
브이엠의 주주인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가 보유 주식 수를 17만7473주 감소시켜 총 지분율이 4.55%로 낮아졌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단순 투자 목적의 변동으로, 장내 매매를 통해 주식 수가 조정되었습니다. 브이엠은 코스닥 상장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입니다.
국도화학의 주요주주인 국도코퍼레이션이 최근 6거래일에 걸쳐 국도화학 주식 2만4432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국도코퍼레이션의 국도화학 지분율은 29.91%로 소폭 상승했다. 국도화학은 에폭시 및 폴리올 수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실적은 매출 1조 3956억원, 영업이익 532억원을 기록했다.
KBG의 부삼열 대표이사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KBG 주식 3,849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총 326,454주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부 대표의 지분율은 3.74%로 소폭 감소했으나, KBG의 주가는 최근 1.63% 상승했습니다. KBG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39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유송코퍼레이션이 아즈텍WB 주식 1만1762주를 추가 매수하여 보유 비율을 0.38%에서 0.43%로 늘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매수는 6월 12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 매수로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각각 1140원과 1189원이었습니다. 아즈텍WB는 섬유제품 염색 및 가공 업체로,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 1184억원, 매출액 302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보원케미칼의 주주인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주식 47,300주를 장내 매도하여 총 지분율이 4.99%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단순 투자 목적의 처분으로,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총 보유 주식 수는 556,088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