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업은 주주환원 확대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 년부터 2027 년까지의 현금배당 계획을 수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2025 년 11 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결손금을 보전하고, 이를 재원으로 비과세 배당을 진행할 계획이며 2026 년 및 2027 년의 배당가능 이익도 활용한다. 각 배당의 실제 실시 여부와 금액은 배당 시점의 재무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확정될 예정이다.
국민연금기금은 국민연금공단 측 주식 등 보유 비율이 0.0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공시했다.
국민연금공단과 특별관계자 1 인이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식 등을 보유하는 비율을 직전 보고일 대비 1.01%p 감소시켜 9.27%로 낮췄다고 공시했다. 2026 년 8 월 11 일 기준 보유 주식 수는 362 만 5527 주이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매도이고 사유는 단순추가취득·처분으로 기재됐다.
국민연금공단과 특별관계자 국민연금기금은 롯데웰푸드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920만4574주를 기준으로 주식 등을 65만5861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6월 10 일 대비 1 만 4,635 주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보유 비율은 7.11% 에서 7.13% 로 0.02 퍼센트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농약 제조 기업 인바이오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한국투자증권에 대상으로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를 모두 0%로 설정한 제5회차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총액 15억 원 규모의 이 사채는 2029 년 10 월 12 일 만기로, 청약 및 납입일은 같은 해 10 월 12 일에 현금으로 이루어지며 전환가액은 주당 2,082 원이다.
한인금융인협회 (KFS) 가 1 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6 KFS 코리아포럼' 을 개최해 약 250 명의 금융인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해외와 국내 투자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공지능 시대의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투자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에스엔케이폴리텍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선진엔지니어링을 합병비율 1:0 의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존속회사와 소멸회사가 완전모자회사 간 관계로, 신주 발행과 별도의 교부금 지급 없이 진행되었으며 대주주의 지분변동도 없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NIA) 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KAIST), 연세대학교에 국산 장비와 솔루션 기반 인공지능 무선접속망 (AI-RAN) 실증환경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 과제인 '캠퍼스 AI 네트워크 실증'에는 올해 정부출연금 22억원이 투입되며 컨소시엄은 2027 년 12 월까지 과제를 수행한다.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충북 청주오스코(OSCO)에서 개최되어 폐막했다. 국토교통부, 충북도, 청주시 등 총 5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270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400 개의 부스를 열었다. 박람회 기간에는 공무원, 전문가 및 일반 시민 등 약 3 만여 명이 방문하여 도시재생 성과와 첨단기술을 공유하는 행사였다.
정부는 2 일 주요 신산업 분야 협회 관계자들과 규제혁신 간담회를 열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영상·위치 정보 데이터 비식별 처리 기준 구체화, 휴머노이드 등 신유형 로봇 안전 기준 명확화 및 건강기능식품 사용 허용 등을 건의했고 정부는 소액해외송금업체 이행보증금 산정 기간 확대와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허가 절차 완화 등의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8 월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도 간담회가 진행된 바 있다.
일진전기는 영국 해상풍력 전력망 확충 사업에서 추가 공사를 수주해 약 1천871억원을 얻었으며, 이는 전선 사업을 시작한 후 단일 프로젝트 사상 최대 규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진전기는 이 소식에 주가가 4% 가까이 상승해 전 거래일 대비 3.98% 오른 8만6천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은행은 개인사업자 대표 상품인 '우리 사장님 대출'의 비대면 취급 범위를 기존 신용대출에서 부동산담보대출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신규 상품은 최대 10억원 한도 내에서 아파트, 연립·다세대주택,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상가와 근린상가를 담보로 신청할 수 있으며, 등기필정보가 없는 경우에도 일부 절차는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