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7577)

🔍
저 에이스인데요 회사 평가에 폭발…조용히 환승 준비
한국경제 - IT·과학 2026. 10. 2. 10:54

2 일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에 따르면 최근 기준이 불분명한 저성과자 평가와 PIP 가 '조용한 해고' 도구로 활용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직장인 3469 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적당히 일을 하겠다는 응답이 핵심 인재로 살겠다던 답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00세 시대’ 실감 나네…100세 이상 노인 4년 새 33% 늘었다
매일경제 : 사회 2026. 10. 2. 10:53

국내 100 세 이상 노인 인구는 최근 4 년 새 32.6% 증가하며 지난해 8701 명으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이 전체의 83.2%를 차지해 남성보다 약 5 배 많았으며, 지역별로 전남 고흥군이 인구 10 만명당 86.8명으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길어진 수명만큼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누리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 김지원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만7956주 보고…소유 지분율 0.20%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2. 10:50

김지원 이사 (비등기임원) 는 2026 년 10 월 1 일 신규선임을 이유로 주식 소유상황을 공시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 년 10 월 2 일 기준으로 그는 보통주 2 만 7956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회사 총수 대비 지분율 0.20% 에 해당한다.

무라타, 0603M 3단자 Low ESL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양산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2. 10:48

무라타제작소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등 소형 전자기기의 고성능화와 소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LLD 시리즈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1005M 사이즈 제품 대비 실장 면적이 약 64% 줄어든 3단자 Low ESL 칩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는 고주파 영역에서 IC에 공급되는 전압 변동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리플 호재에도 힘 못 쓰는 XRP…왜?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2. 10:48

브라질 증권 관리·결제 회사 CSD BR과 함께 XRPL을 현지 금융 인프라에 연결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공개되었으나, XRP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다. 리플 임원 루크 저지스는 이 프로젝트의 시장 가치가 약 150억달러로 예상되지만 이는 즉시 현금 유입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실제 일정은 기술적 요구사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CSD BR은 등록 자산 규모가 약 22조브라질헤알에 달하는 금융 기관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규제된 시장 내에서 기존 금융자산을 디지털 형태로 표현하고 관리·유통할 계획이다.

마이크론, 2분기 D램 시장서 2위 SK하이닉스 '턱밑' 추격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2. 10:47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에서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를 따라 삼성전자를 이어받아 1 위를 차지했다. 또한 마이크론의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으며, 메모리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뇌 MRI부터 흉부 CT까지…딥노이드, MICCAI서 의료영상 AI 기술력 입증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IT/과학 2026. 10. 2. 10:47

딥노이드는 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 'MICCAI 2026'에서 뇌 백질 병변 분할 AI 모델 HiRAM을 발표하며 공식 챌린지 다수 부문 상위권에 입상했다. 공개 데이터셋 검증 결과 기존 최고 성능 모델을 앞서는 다이스 계수를 기록했고, BraTS 2026 챌린지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또한 VLM3D 챌린지에서 뇌 MRI 이상소견 분류 1위와 흉부 CT 관련 성과도 거두며 산업통상부의 글로벌 연계형 멀티모달 의료 특화 초거대 생성형 AI 기술개발 과제 지원을 받아 국제 무대에서 종합적 기술을 입증받았다.

미국 의존 줄인다…캐나다, 독자 우주발사 산업 육성 속도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2. 10:46

캐나다가 외국 발사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국 우주발사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캐나다 로켓 컴퍼니는 소형 로켓 개발을 건너뛰고 중형 발사체 R-2를 직접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 사업에는 총 3년간 약 1억500만캐나다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캐나다는 올해 국방산업전략에서 우주를 핵심 주권 역량으로 지정하고 우주발사를 우선 분야로 포함했다.

르노코리아, 부산에 700억 들여 '뉴 테크 센터' 구축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2. 10:46

르노코리아가 부산 동래구에서 '뉴 테크 센터'의 출범과 함께 르노 동래 플래그십 전시장 개소를 선언했다. 700억원을 투자해 개발 인증 및 안전성 테스트 등 미래차 핵심 분야를 집중하는 거점을 구축하며, 기존 용인 R&D 역량을 부산으로 이전한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엔드-투-엔드 자동차 생산 생태계'와 지역 장인 정신을 결합해 부산을 미래 자동차 개발의 중심지로 이끌 계획임을 밝혔다.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급증에도…절반가량은 합의 못해"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2. 10:43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사건 건수는 2021 년 4 만 2 천 844 건에서 지난해 6 만 2 천 996 건으로 47% 증가했다. 합의율은 같은 기간 동안 50.4% 에서 55.5% 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50% 대에 머물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방어막' 걷히나…증시 수급 공백 우려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2. 10:43

2026 년 10 월 2 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8 월 24일부터 11 월 21일까지 예정된 목표 물량(5328 만 5968 주)을 초과하여 총 5380 만주를 매입했고, 누적 매입률은 100.96% 를 달성하며 당초 계획보다 조기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SK 하이닉스 역시 지난 8 월 20 일부터 신고 물량 2407 만 주 중 1835 만 주를 사들여 매입률을 76.24% 로 높였으며, 남은 물량은 향후 8~9 거래일 내 모두 취득할 전망이다. 두 기업의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과 기타법인의 매수세 감소가 수급 공백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삼성전자의 오는 10 월 8 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한 외국인 재유입 기대감이 존재한다.

찰스 호스킨슨 "나는 카르다노 CEO 아냐"…성장 책임론 반박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2. 10:42

찰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의 채택과 생태계 성장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정면으로 부인했다. 그는 탈중앙화 네트워크임을 강조하며 공식적인 지도자 역할을 맡고 있지 않고, 자신을 '카르다노 CEO'라 불렀다는 표현도 거부했다. 다만 자신이 설립한 IOG 는 카르다노 개발에서 큰 역할을 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