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경북대 달성캠퍼스에 전기차와 로봇 등 전기동력 기반 제품의 무선충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 대구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참여하여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2024 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양이엔피와 바이에너지가 사업에 참여한다.
통신장비 제조 업체 휴맥스는 최대주주가 변대규 외 7명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이는 주식회사 휴맥스(존속회사)와 휴맥스홀딩스(소멸회사) 간 흡수합병으로 인한 것이며,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로 명시됐다. 변대규는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며 최근 3년간 회사와의 거래 내역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2030년 11월 30일까지이며, 착공 후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10월 1일로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
핀테크 전문 기업 핑거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인 푸른재무안정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에 현금으로 140억원을 출자해 출자좌수 1만 4,000좌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026 년 10 월 1 일 공시했다. 이 거래는 핑거의 자기자본 85 억 1 천 67 만 5 천 원에 해당하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총 출자좌수 기준 99.22% 로 산정된다. 발행회사는 이번 출자를 통해 새로 설립된 조합으로 자본금 및 재무상황은 기재되지 않았으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 년 10 월 1 일로 정해졌다.
KS인더스트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를 케이에스아이1호성장투자가 이메디슨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참여이며, 인수 자금은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올거나이즈는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시장에 신규 상장 승인을 받았고, 상장은 오는 11 월 4 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창수 대표가 창업해 매각한 파이브락스를 기반으로 설립된 올거나이즈는 기업 업무 자동화를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제공하며, 현재 이용 기업은 올해 6 월 말 기준 240 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지위를 임원으로 격상시키고, 중견기업은 CISO를 임원급으로 지정해야 하며 신규 선임 기업에는 6 개월 유예기간을 준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에 강화인증을 도입하고,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해킹 사고가 반복된 사업자에게는 해당 매출액의 3% 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장 및 고위직 감독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규정화했으며, 국가정보원의 실태평가 대상은 내년 868 곳에서 2028 년 2160 곳에 확대될 계획이다.
KB제34호기업인수목적사실상지배주주 KB증권이 특정증권등 소유상황을 공시했다. 기준일인 2026년 9월 30일의 보고에 따르면, 해당 목적회사에서 보유한 특정증권등의 총 수는 200만주로 비율은 21.74%이며 그중 주식 수량은 1만주로 지분율은 0.14%다.
시너지아이비투자는 에이치엘비글로벌 주식 등을 전환사채 신규취득으로 인해 보유 비율이 5.67% 포인트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특별관계자인 시너지아이비 상생혁신신기술투자조합은 109만 5,556 주를 보윌며, 다른 세 조합원은 각각 약 91 만주부터 54 만주로 신규 취득한 바 있다.
엔시스 (333620) 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권면총액 80억원을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이며, 만기는 2031년 10월 12일로 정해졌다. 전환가액은 주당 5390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청약 및 납입일은 모두 2026 년 10 월 12일이다.
SC제일은행은 금융당국 승인 및 내부 거버넌스 통과를 거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을 전면 도입했다. 망분리 규제 완화와 SCB 글로벌 본사의 기존 경험 등을 바탕으로, AI 기능보다 먼저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전략으로 선택하여 보안 통제와 사용자 책임을 강화한 것이다.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중수청) 이 신설됨에 따라 기존 검찰의 공정거래 및 기술 유출 등 주요 기업 범죄 수사 기능은 중수청 전문 부서로 옮겨지고, 영장 청구와 기소 여부는 공소청이 별도로 판단하게 된다. 특히 서울지방중수청 반독점수사국에 배치될 예정인 약 120 명의 수사관은 기존 공정거래조사부 인력 대비 7 배 이상 확대되며 기업 형사 리스크와 법률 비용 증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