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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금융 통했다”…카카오뱅크, KCSI 6년 연속 1위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3:59

카카오뱅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년 KCSI 조사에서 인터넷전문은행 부문 6 년 연속 1 위를 차지했다. 카카오뱅크는 신뢰도, 유용한 금융상품, 편리한 대출 등 주요 항목과 AI 활용 서비스 분야에서 전년 대비 점수가 상승했으며, 장애인 청각장애 고객에게 수어를 제공하는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접근성을 제고하고 있다.

컴투스,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컴투스엔 지분 양수도 계약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30. 13:59

컴투스는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컴투스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레드아이스는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의 웹툰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지적 독자 시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0억 회, 나 혼자만 레벨업은 합쳐 143억 회를 기록했다. 양사는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레드아이스의 IP 파워와 컴투스엔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연계해 기존 작품 확장과 신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UN글로벌콤팩트에 네이버 AI 협업 도구 활용 제안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30. 13:58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 19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GC 이사회에 참석해 협업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의 '네이버웍스' 및 AI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플러스' 활용을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과 산다 오잠보 UNGC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UNGC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2만 500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이다.

[단독] 수도권 1호선 31년·대구 1호선 29년…지하철 노후화에도 예산은 삭감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30. 13:57

전국 지하철 노선 중 평균 차령이 20 년을 넘어선 곳은 총 10 개로, 그중 가장 낡은 것은 수도권 1 호선의 31.0 년과 대구 1 호선의 28.7 년이다. 국토교통부의 도시철도 노후차량 개선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약 33% 삭감되어 올해는 747 억 원으로 책정되었고, 대구 지하철 1 호선에 대한 국비 지원은 전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검체검사 보상 개편 앞두고 업계 반발…“100% 가산해도 고난도 검사 원가 미달”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30. 13:57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시 보건복지부가 검토 중인 고난도 검사 보상 수준이 실제 원가에 미치지 못한다는 업계 분석이 제기됐다. 수탁기관 5곳의 모의 계산 결과, 정부 검토안인 최대 50% 가산율을 100%로 높여도 모든 항목에 대해 원가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KTL, 김선기 원장 취임…“첨단기술 인증역량 강화”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3:56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오는 2029 년 9 월 29 일까지의 임기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에 취임했다. 김 원장은 기관 창립 60 주년과 독립법인 출범 20 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산업 선도'와 같은 핵심 방향을 제시하며 K-방산,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 기술 분야의 시험 인증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쏘나타급 전기차가 2000만원대…현대차 아이오닉 V, 中서 파격 가격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9

현대차는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한 중국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V를 한시적으로 약 2007만원 (1만4800달러) 에 출시했다. 기본 판매가는 약 2240만원 수준이나 한정 프로모션을 통해 초기 가격을 낮췄으며, 내연기관 쏘나타와 비슷한 크기임에도 중국 소형 전기차 가격대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V를 시작으로 현지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며 CEO 호세 무뇨스는 중국 사업에 세 배로 더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테슬라, 대규모 신용한도 확보…현금 54조원 있는데 또 40조원 빌려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9

테슬라는 사이버캡·옵티머스·세미 생산 확대를 위해 시티은행과 웰스파고로부터 총 300억달러 규모의 신규 신용한도를 확보했다. 이번 대출은 200억달러 규모의 지연인출 기간부 대출, 그리고 80억 달러와 20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한도로 구성되며, 테슬라는 2026 년까지 실제 인출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테슬라의 현금과 투자자산은 약 400억 달러를 초과하고 있으며, 향후 자본적 지출이 250 억 달러 이상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자금 조달 수단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

카르다노 700% 뛸까…2달러 전망 나온 이유 보니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8

시장 분석가 라크 데이비스는 카르다노 커뮤니티의 결집력과 사회적 영향력을 근거로 ADA 가격이 약 0.242달러에서 1달러, 장기적으로는 1.50~2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의 논리는 네트워크 사용성 지표보다 커뮤니티 관심도에 더 무게를 두며, 구체적인 도달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최근 카르다노의 거래량 부족과 온체인 활동성을 비판적으로 평가해 왔으며, 이번 전망은 가격 하락 후에도 관심을 유지하는 대규모 커뮤니티가 시장 성과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주장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과열 신호 있지만…아직 강세장 초기"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8

비트코인은 단기 과열과 피로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나, 크립톀트의 분석에 따르면 여전히 강세장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다만 트레이더의 온체인 미실현 수익률은 2024 년 12 월 이후 최고인 33% 로 확대되었고, 차익 실현 규모는 하루 기준 2 만 5700BTC 로 기록되었다.

에어팟5, 수리 가능성 0점 탈출…배터리 교체 길 열렸다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8

애플의 무선이어폰 에어팟5는 배터리 구조 변화로 인해 수리성 점수가 10점 만점에 2점으로 평가되며, 이전 세대와 달리 제품을 완전히 파손하지 않고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는 길 열렸다. 분해 전문업체 아이픽스잇은 좌우 이어버드 내의 배터리가 서로 호환되지 않으며, 심층 분해를 위해서는 제품 손상을 피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충전 케이스 역시 접근 과정이 까다로워 사용자가 직접 수리하는 데 높은 장벽이 남아 있으며, 부품 집적도가 높아 재조립도 여전히 어렵다고 평가했다.

디즈니 또 칼바람…기술·인사 부문 약 300명 감원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6

디즈니는 기술과 인사 부문을 중심으로 약 3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 이번 조정은 본사와 각 사업부의 인사·정보기술(IT) 직군에 집중되었으며,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과 영화 스튜디오 부문은 대부분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마로 CEO와 존스턴 CFO는 성장 투자를 위한 여력 확보를 위해 전사 비용 절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