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은 하나35호기업인수목적(0041L0)의 2026 년 9 월 30 일 기준 보유 주식 비율이 직전 보고일 대비 2.01%p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7 월에 약 5 천주를 취득했으나, 이후 8 월부터 9 월 말까지 총 12 만 6 천여 주를 매도하여 현재는 3.05%의 보유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애덤 마이어스 부사장은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26세 해커를 주범으로 지목하며, AI 없이도 효율적인 공격이 가능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등 대화 내역을 통해 이력서와 텔레그램 사용자명 같은 디지털 흔적을 발견했고, 사고 직후 국내 기관과 정보를 공유했다. 마이어스 부사장은 이번 사건을 포함해 본질적으로 새로운 공격 기법은 없었으나 AI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기존 기술을 더 빠르고 대량하게 실행하는 방식이었고, 앞으로 AI 해킹이 더욱 대중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재헌 SK텔레콤 회장은 8일 타운홀 미팅에서 AI 기술과 AX 전환이 통신, 서비스, 인프라 사업을 연결하는 'SKT 성장 기어 전략'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토큰 생태계 확대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보고, 조직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일방식 재설계를 강조했다.
씨엑스아이는 2026년 10월 8일 이사회에서 2026 년 10 월 28 일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 회의 안건에는 사내이사 LINJINSHENG 과 CHENAIWANG 의 재선임, 감사 LINXIAO 의 상근 재선임 및 관련 보수 한도 승인 등이 포함된다.
한국거래소는 좋은사람들(033340)의 주권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다고 공시했다. 정지해제 이유는 감자 및 액면병합 주권의 변경상장이며, 재개일은 2026 년 10 월 14일로 설정됐다. 좋은사람들은 봉제의복 제조업으로, 1997 년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이다.
주택·토목 건설 기업 동부건설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광주사업장 D동 증축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VAT 별도 금액인 2742억7000만원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15.6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2028년 6월 23일까지로 명시됐다.
베슬 AI 는 글로벌 LLM 마켓플레이스 오픈라우터에서 솔라 프로 4 가 사용량 3 위를 기록한 기간 동안, 업스테이지와 협력해 해당 모델의 글로벌 인퍼런스 인프라 운영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자체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여 처리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한국 개발 AI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추론 요청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한국 금융기관을 겨냥한 연쇄 해킹이 숙련된 해커가 아닌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여 벌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애덤 마이어스 총괄은 공격자의 기술 수준은 낮았으나 중국산 도구 아르텍스와 생성형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등을 결합해 다수 금융기관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회가 추가경정예산안 협상 결렬을 선언하여 오는 12일 자체 처리를 결정했다. 도의회는 어린이집 운영 지원 등 50여 개 민생사업에 420억원을 복원하는 수정안을 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합의해 마련했다. 반면 경기도는 산후조리비 지원 등 4개 사업에 한해 총 89억원만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협상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주)원상 (두산 소속 회사) 는 공정거래법 제26조에 따라 박정원 등 특수관계인 8 명으로부터 두산 보통주 총 5 만주를 담보로 제공받았다고 공시했다. 담보기간은 2026 년 10 월 2 일부터 2027 년 4 월 28까지이며, 담보한도는 17 억 6 천만 원이고 거래 조건은 일반담보대출이다.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창립기념 지급 대상 구성원을 위해 보유 중인 우선주 자기주식 4500주를 처분 완료했다고 2026년 10월 8일 공시했다. 이 거래는 매도위탁 증권사 NH투자증권과 체결되었으며, 1주당 983원에 총 442만원을 발생시켰다. 대교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와 우선주로 구성되며 신탁계약 등에 의한 보유분은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교토와 오사카에서 개최된 대구-교토 스타트업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누빈다, 더선한 등 총 5 개 대구 지역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교토와 제조 산업 기반이 발달한 오사카의 기업들과 기술 협력과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교류회는 'Manufacturing World Osaka 2026' 전시회 참관 및 KOTRA 오사카 무역관을 통한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안내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