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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일주일간 50억달러 규모 USDC 발행…유동성 확대 신호?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27. 13:45

서클이 최근 약 50 억 달러 규모의 USDC 를 발행하면서 암호화폐 유동성 수요 확대 신호로 주목받고 있다.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USDC 시가총액은 약 738 억 8 천만 달러이며, 온체인 거래 건수는 직전 주 대비 31.5% 증가했다.

[데스크라인]호남 반도체 LNG 논란과 석탄화력 데자뷰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8. 27. 13:43

정부의 12 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국가 최대 전력 수요 전망치는 기존보다 약 26.8GW 높인 165GW 수준으로 재조정되었으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DC에 필요한 전력을 위해 LNG 발전소 신규 추가 여부가 논의되고 있다. 산업계는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반도체·AI 경쟁 속에서도 원전과 재생에너지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LNG 를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환경단체들은 이를 탄소중립 원칙 위반으로 반대한다.

SKT·업스테이지, '사이버 보안 특화 AI' 개발 맞손…보안 9개사 참여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8. 27. 13:41

SK텔레콤은 업스테이지 및 국내 보안 기업, 대학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을 통과한 팀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어 데이터와 국내 규제 체계를 반영한 전용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 보안 현장 데이터를 학습해 검증하는 구조로 운영한다.

AI가 국방 킬스위치 될 수도…해외 기술 의존의 역설 경고
한국경제 - IT·과학 2026. 8. 27. 13:40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은 'AX 전략 포럼' 제3차 세미나에서 국방 분야의 AI 전환(AX) 전략을 논의하며, 해외 AI 기술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보 리스크를 경고했다. 배성준 네이버클라우드 대외전략협력 전무는 현대전 의사결정 속도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국방 특화 모델과 데이터 패브릭 등 핵심 기술을 제시해 국방 AI 자립 방안을 모색했다.

유아이패스, 코딩 에이전트의 '프로덕션 전환' 돕는 마에스트로 플로우 출시
전자신문 - 속보 2026. 8. 27. 13:33

비즈니스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 전문기업 유아이패스가 개발자 중심의 '유아이패스 마에스트로 플로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프로토타입부터 프로덕션까지 엔드투엔드 프로세스를 설계·실행할 수 있도록 하며, 기존 코드 워크플로우와 실행 환경의 관시성 및 거버넌스를 유지한다. 유아이패스 최고제품기술책임자 라구 말파니는 에이전트 자체 개발보다 오케스트레이션이 핵심 과제이며 마에스트로 플로우는 이를 해결한다고 밝혔다.

이용석 스노우플레이크 지사장 “한국, 가파른 성장 계속...AI, 실험 아닌 성과 내는 워크로드로” – 바이라인네트워크
바이라인네트워크 2026. 8. 27. 13:31

이용석 스노우플레이크 신임 한국지사장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행사에서 AI 프로젝트를 개념검증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운영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 년 11 월 지사 출범 이후 국내 매출이 약 18 배 성장했으며, 고객사 수도 10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제시했다.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 호서대서 'AI시대 대학의 미래' 특강
연합뉴스 - 산업 2026. 8. 27. 13:30

호서대는 27일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이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AI시대 대학의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 시대에 첨단기술 활용과 함께 교육 중심에 사람이 있어야 하며, 청년들의 일자리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대학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폐자원 연구 키운다…선도연구센터 11곳 선정
연합뉴스 - 산업 2026. 8. 27. 13: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대, 연세대 등 총 11 곳의 선도연구센터를 추가로 지정해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센터는 이학 분야 4 곳, 공학 분야 3 곳, 기초 의과학 분야 4 곳으로 구성되며, AI 확률적 알고리즘과 데이터 암호화 연구하는 서울대 '수리 알고리즘 및 보안 연구센터'와 폐자원 고부가 전환을 다루는 서울시립대 '환경부하성 폐자원 고부가 전환 연구센터' 등이 포함됐다. 각 센터에는 최장 7 년 동안 연간 최대 22 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ICT 인턴십 졸업생 취업률 89.3%…우수 학생·기업 시상
연합뉴스 - 산업 2026. 8. 27. 13: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학점연계프로젝트인턴십 우수 학생과 기업을 시상하고 현장 실습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해까지 총 3천53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4개년 현장실습생 졸업자의 평균 취업률은 89.3%로 고등교육기관 공학계열 졸업자 평균 71.2%를 크게 웃돌았다. 올해에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자가 포함되도록 총 15명이 시상되었고, 더핑크퐁컴퍼니는 우수기업 부문에서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과기정통부, 기초연구 선도연구센터 11곳 신규 지정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27. 13: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선도연구센터로 총 11개 센터를 새로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학분야는 서울대, 부산대 등 4개, 공학분야는 연세대, 서울시립대 등 3개, 기초의과학분야는 가톨릭대, 아주대 등 4개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각 센터는 지난 7월부터 연 15억~22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7년간 지원받는다. 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선도연구센터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여건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우수 연구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법은 AI 전환의 사전 설계자"...AGI 대비 제도·인프라 정비 주문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27. 13:28

27일 열린 제2차 '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는 AGI 시대의 서막을 주제로 과학기술과 AI 발전에 대비한 핵심 의제를 논의했다.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는 합리적이지 못한 틀이 만들어져서는 안 되며, AI 대전환의 승패가 제도 결정임을 강조하고 중소기업 및 개인 연구자에게 부담 없는 법적 기반 마련을 제언했다. 신진우 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와 김현철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가 각각 컴퓨팅 인프라 확충·데이터 순환 구조 구축과 AGI 확산에 따른 사회 시장 재편 필요성을 발표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국가 체계 전반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atchGuard Agent for Windows Vulnerability Allows Code Execution with Elevated Privileges
Cyber Security News 2026. 8. 27. 13:23

WatchGuard 는 Windows 기반 WatchGuard Agent 에서 인증 없이도 권한이 높은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두 가지 취약점을 공개했습니다. CVE-2026-57910 과 CVE-2026-57909 이라는 이름의 결함은 1.25.13.0000 보다 이전 버전에서 발생하며, 각각 CVSS v4.0 점수 9.3 와 9.4 를 받았습니다. WatchGuard 는 공개 당시 wild 에서 취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공격의 복잡도가 낮고 위험성이 크므로 패치 적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