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유디임팩트와 함께 '2026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톡딜 입점 소상공인의 플랫폼 활용 역량과 매출 성장을 지원하며,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1 기 신청을 받아 143 곳을 선정했다. 오는 9 월 7 일까지 모집되는 2 기는 톡딜 입점사 중 매출 이력이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휴대폰성지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이 전국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이폰18 Pro 시리즈 얼리버드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오는 9 월에 아이폰18 Pro 와 프로 맥스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에서는 제품군별 출시 시기를 나누는 방식과 폴더블 아이폰 등장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옆커폰의 신청 고객에게는 공개일정이 확정되는 즉시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며, 최대 50 만 원 이상의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렸다.
한국은행은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은 수출 호조세가 경기 회복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2021 년 이후 5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임무호 다인리더스 대표와 송민규 미디어젠 대표는 음성 AI 기술과 대학 학생성공지원 플랫폼의 결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커리어패스의' 상담 기능을 고도화하고, 외국인 유학생 통합관리 플랫폼 '브로드페이스에 한국어 교육 솔루션을 연계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의료영상 AI 기업 프로메디우스와 '오스테오시그널' 솔루션을 통해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해 골다공증 위험군을 선별하는 공동 판촉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별도 추가 촬영 없이 기존 영상으로 뼈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정밀 검사 필요 환자를 가려내, 골다공증이라는 '침묵의 질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력을 통해 건강검진센터와 병·의원 등 의료현장에 제품 보급을 확대하며 AI 조기 스크리닝 영역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한다.
이정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소장은 포럼에서 차세대 입체공간 미디어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다수 카메라로 재현된 3D 공간 정보를 압축 전송하여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증강현실(AR) 글라스 등에서 실감 나게 제공하는 기술을 목표로 한다. ETRI는 현재 소형 공연무대 서비스를 기반으로 2030 년에는 실내경기장 규모 공간을, 2035 년부터는 대형 실외 경기장에서 이용자가 자유롭게 시점과 위치를 선택할 수 있는 완전자유도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원디엔에스는 광주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기반 솔루션인 'IoT 돌봄'을 소개한다. 이 서비스는 가전제품의 전력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어르신의 생활 습관을 파악하고,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관제 플랫폼이나 SOS 목걸이를 통해 즉시 위험 단계를 분류하며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네팔과 티베트 경계 지역의 대홍수는 초기 보고된 규모 4.4 지진 때문이 아닌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 붕괴와 대규모 산사태가 주원인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온난화로 녹은 눈과 물이 빙하 균열로 스며들어 지반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으며, 전문가들은 정확한 원인 규명까지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면서도 히말라야 지역의 급격한 온난화가 유사한 재해를 지속 유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금을 국고보조사업 대신 출연금 방식으로 전환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활용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특별법 개정안을 이달 내 발의해 국가 재정지원 근거 조항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세라젬은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이 플랫폼을 통해 연구자와 기업, 의료기관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오는 27~2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K-BRAND MEGA-US EXPO 2026'에 도내 기업 4 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베트남 호치민시 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국제전시회로, 충북테크노파크는 현지 바이어 상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 및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기업별 통역 지원 등 해외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