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1826)

🔍
제논, 개방형 AI 에이전트 포털 '제나'로 모두의 AI 출사표
전자신문 - 속보 2026. 8. 20. 16:36

제논은 지난 5 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상용 운영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9 월에 대국민 AI 포털 '모두의 제나'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국산 AI 모델과 공공·생활 특화 에이전트를 통합하여 정보 탐색부터 실제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는 전 국민 실행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생산성 및 금융 특화 에이전트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AI 활용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국민이 생성형 AI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과 경제전쟁" 트럼프, 두바이 단속·동맹 압박부터…호르무즈 지름길 뚫기도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8. 20. 16:3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전례없는 압도적 경제 전쟁'을 선포하며 모든 동맹국에게 자국의 금융 기관이나 기업이 이란과 거래할 경우 엄청난 경제적 제재를 감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오만 측 남쪽 회랑을 통해 하루 평균 500 만 배럴 규모의 원유 수송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란 국회의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미군이 항로 개선을 위해 암초를 깎아내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외신사진 속 이슈人] "돌아가느니 버틴다", 세우타 떠나지 않는 이주민 5000명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8. 20. 16:34

스페인령 세우타에는 여전히 모로코 출신 불법 이주민이 수천 명 남아있어 지역 사회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행정수반은 남은 인구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고, 일부 주민들은 안전 위협과 의료 서비스 과부하를 호소하며 사태 해결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스페인 정부는 적십자사를 통해 식량과 기초 의료를 제공하고 미성년 이주민들을 본토로 옮기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北 핵탄두 57개, 핵 해체보다 탄두 제한…트럼프 北 사실상 '핵보유국' 인정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8. 20. 16: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김정은 포함 총 57 개의 강력한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고 처음 공개하며, 이를 바탕으로 북한의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했다. 그는 연내 정상회담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 비핵화 목표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고 대화 초점이 탄두 수 및 추가 생산 능력 제한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달러 수호에 나선 헤지펀드 달인…국채 바이백으로 급한 불은 껐지만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8. 20. 16:33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가 국채 유동성 확보를 위해 바이백 규모를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30년물 금리는 5.3% 대에서 하락했으나, 달러인덱스는 오히려 하락하고 금값은 급등하는 등 시장 반응이 양극화되었습니다.

[인터뷰] 김홍범 삼홍아크튜리온 대표 “AI 전력 폭증이 SMR 시대 앞당긴다…한국 제조 경쟁력이 승부처”
전자신문 - 속보 2026. 8. 20. 16:32

김홍범 삼홍아크튜리온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과 SMR 시장이 게임 체인저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대형 원전보다 입지 선택이 유연하고 송배전망 부담을 줄일 수 있는 SMR 을 통해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승부처 될 것으로 전망하며, 실제 제작 가능한 공장과 공급망을 갖춘 기업이 상용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Tufin expands Unified Control Plane with AI intelligence and multi-vendor automation
Help Net Security 2026. 8. 20. 16:31

Tufin은 TOS 5.3 버전 출시를 발표하여 기업들이 복잡한 다 벤더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보안 운영을 간소화하고 일관된 통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릴리스는 AI 기반 지능과 자동화를 통해 정책 관리, 네트워크 보안 포지션 검증 및 이질적 환경에 대한 연속적인 보증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AI 기반 분할 지능 솔루션이 출시되어 조직의 분할 정책을 분석하고 정책 간극을 식별하며 해결 방법을 권장합니다.

[AI프리즘] 독파모 2차 성적표 공개…항목별 1위는 달랐다
연합뉴스 - 산업 2026. 8. 20. 16: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 차 단계평가 세부 성적표를 일부 공개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벤치마크에서는 SK텔레콤이 각각 항목별 1 위를 차지했으며 전문가 평가는 LG AI 연구원이 선두에 올랐다.

US charges 17 Iranian hackers over 31-terabyte academic data theft
Help Net Security 2026. 8. 20. 16:28

미국은 이란 해킹 업체 마브나 연구소 (Mabna Institute) 의 구성원 17 명을 기소한 가운데, 해당 조직은 미국 대학 및 기관의 데이터와 지적 재산권을 도난당하게 했다. 캠페인은 약 2013 년부터 적어도 2017 년 12 월까지 지속되었으며, 전 세계 교수 이메일 계정을 대상으로 스피어피싱 공격을 통해 연구 자료 등을 탈취했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통과...AI에 개인정보 활용 특례 도입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20. 16:25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특례를 포함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안에는 가명정보나 익명정보만으로는 곤란한 경우, 공익적·사회적 필요성이 인정될 때 강화된 안전조치와 심의를 거친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민감정보 처리 시 위험요인 평가가 의무화된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특례를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법은 국무회의 상정·의결을 거쳐 공포 후 6 개월 뒤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영상] 대형 전기 항공기 X1, 27분간 시험비행…"전기료 7천원"
연합뉴스 - 산업 2026. 8. 20. 16:25

하트 에어로스페이스의 전기 항공기 X1은 지난 2026년 8월 12일 미국 뉴욕주 플래츠버그 국제공항에서 첫 유인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날개폭이 32.3m, 이륙 중량이 11.3톤인 X1은 약 27분간 시험 비행을 마쳤으며, 이번 비행 시 사용한 전기 비용은 약 5달러(약 7천원)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개발에 개인정보 활용 길 넓어진다…'공익적 필요' 땐 허용
연합뉴스 - 산업 2026. 8. 20. 16:21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익적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강화된 안전조치를 전제로 AI 개발 과정에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기존 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최대 4년까지의 한시적 예외로 제한되었으나, 이번 특례는 가명정보나 익명정보만으로 곤란하거나 사회적 필요가 있는 경우에 원칙적으로 적용된다. 민감정보 처리 등 위험이 큰 경우 사전 평가와 개선방안 마련을 요구하며, 기업은 개인정보처리방침 공개 의무가 부과되고 위원회는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게시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