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한국 시장에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를 도입하고 정부 및 공공기관의 AI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수재해 대응 및 기후변화 적응 등 공공 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오픈AI는 한국 내 AI 활용 사례로 챗GPT의 높은 사용자 수와 코덱스의 급증하는 사용량을 언급하며, 특히 비(非)코딩 업무에서의 활용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