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탄소흡수량 138t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제3자 검증을 거쳐 공식 인정받은 이 수치는 중형 승용차 약 97대가 1만㎞를 주행할 때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와 해당한다.
폴스타코리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기준 폴스타 국내 등록대수를 9 월에 769 대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누적 등록대수는 지난해보다 많은 3719 대로, 올해 제시한 연간 4000 대 목표까지 281 대가 남았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수온·염분 관측 자료 처리를 실행 버튼 하나로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산·학·연 25 개 기관의 자료를 자동으로 비교·점검하고 오류를 찾는 '해양 과학 조사 자료 목록 관리 프로그램'도 출시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국제 세포유전자치료제 학회에 첨단대체시험법(NAMs)과 재생치료제를 발표했습니다. 이경진 CTO는 NAMs 가 CGT 개발의 성공 가능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주제로 패널에 참여했으며, 오가노이드 바이 사우스웨스트 자회사는 장오가노이드와 침샘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인 ATORM-C 와 ATORM-S 의 임상 결과 및 향후 파이프라인을 소개했습니다.
아이티센엔텍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삼성SDS, LG CNS 등 대형 IT 서비스 기업들과 경쟁하며 수행될 예정이며, 아이티센엔텍은 실전 경험과 AI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무결점 개통을 목표로 한다.
가민은 샷 전후의 신체 변화와 손목 움직임을 분석하는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 S72'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스윙 속도, 백스윙 길이 및 그린 경사 데이터를 측정하고, 골프 워치 최초로 통화와 음성 명령 기능을 지원하며 실시간 심박수 측정을 제공한다.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연구원은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 협상이 이달 막바지에 접어들고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에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범용 D램 가격 상승으로 공급사의 협상력이 커졌으며, 삼성전자 생산능력 확대로 인해 내년부터 출하량과 매출 모두 크게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
2028 년부터 국내 기업이 건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인 비경수형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심사 기술기준은 현재 미비한 상태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를 마련하기 위해 목표 시점을 2032 년으로 설정했다. 현행 규칙과 고시 약 40 개가 대형 경수로 전제로 만들어져 SMR 에 적용이 어렵고, 관련 인력은 노형 하나당 필요로 하는 인원 대비 현재 배치된 인원만 존재한다. 원안위는 조직·인력·예산 확보를 전제로 보완할 계획인 규제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초상 내는 시기를 2031 년 상반기까지로 정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8일 금투업계 대상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주요 현안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및 ETN 도입 과정과 사후 관리, 그리고 금융권 해킹 사태 대응이 거론된다.
애플과 LG 전자는 스마트 도어락, 비디오 초인종, 보안 카메라 등 총 7 종의 커넥티드 홈 기기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들은 LG 전자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협력에서 LG 전자가 제조와 제품 지원을 담당하는 반면 애플은 설계·기능 및 엔지니어링에 관여한다.
통일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1718위원회) 에 오는 11월까지 북한 평양 강동군병원에 의료장비를 보내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해 총 675만 달러 어치인 장비를 운송할 계획이며, 해운사로 현대아산을 잠정적으로 선정했다.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미국 기업 인텔은 인공지능용 차세대 반도체 제조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 두 회사는 트랜지스터 구조, 인터커넥트 기술 및 포베로스(Foveros)라는 3D 패키징 기술을 포함한 첨단 공정부터 후공정까지 범위를 넓혀 연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