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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틴, SK하이닉스와 254억원 규모 웨이퍼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6. 11:32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이 SK하이닉스와 254억 4000만원 규모의 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약 38% 규모이며, 전액을 확정 계약 금액으로 조건부 계약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기재됐다. 계약일은 2026 년 10 월 3 일로 설정되었으며, 종료일은 장비 납품 및 대금 지급 기한을 포함한 2027 년 11 월 25까지다.

[2026 국감] 과방위 난타전, KBS 외압·이해충돌 놓고 여야 충돌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10. 6. 11:3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KBS에 항의 전화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한 준 호 측은 보좌진이 기자나 데스크와 통화가 없으며 KBS는 자체 판단으로 보도를 진행했다고 반박했다.

[2026 국감]산업부, 대미투자 국익 최우선 추진…호남 반도체 등 1600조 속도전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6. 11:31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6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대미 전략투자를 국익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텍사스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합의 이행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검토 등 세부 사업 후속 절차를 빈틈없이 밟고자 했다. 또한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팹 신설을 포함한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위해 인허가 패스트트랙과 병렬 처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며, 자원안보기금 설립 및 원유·가스 의존도 감축 목표 등을 제시했다.

챗GPT가 쓴 글에 워터마크 남긴다…오픈AI “EU서 곧 도입”
동아일보 - IT/의학 2026. 10. 6. 11:31

오픈AI는 EU AI법에 따라 몇 주 안에 챗GPT와 코덱스 생성물에 '텍스트그레인'이라는 텍스트 워터마크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전용 프로그램으로 확인 가능하며, 단어 10%만 바꾸어도 검출률이 크게 떨어지는 등 글의 수정 정도에 따라 성능이 변한다.

충북도, AI·전략산업 중심 민선9기 경제성장전략 짠다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6. 11:30

충북도청은 인공지능과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민선 9기 경제성장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착수했다. 충북연구원이 맡은 이번 연구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방향 설정 및 구체적인 성장 목표 도출이 주 목적이다.

BMW코리아,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실습 차량 지원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6. 11:28

BMW 그룹 코리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과 부산소방재난본부가 공동 주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해와 올해 연속으로 '더 뉴 BMW iX3'와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을 투입했다. 현장 참가자들은 고전압 배터리 구조 및 에어백 인플레이터 위치 등 사고 대응 핵심 사항을 직접 점검받았다.

李대통령 "수사·공소 기능 악용 안돼"…중수청 엄정 수사 주문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6. 11:25

이재명 대통령은 제43회 국무회의에서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은 여야와 내 편을 가리지 않고 사회지도층 범죄를 엄정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권력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면 민간인보다 더 중대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며,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억울한 피의자를 만들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26 국감] 과방위, 독파모·프런티어AI 정책 투명성 '도마위'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6. 11:23

박정하 의원은 독파모 진행 중 프런티어 AI 사업을 새로 꺼낸 점과 결정 과정의 투명성 부족에 대해 질의를 제기했다. 박정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프런티어 AI 출자 규모가 4조7000억원이며, 정부의 지분 비율이 30%로 전체 사업 규모는 16조에 달하는데 불구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어디서 어떻게 결정한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다.

"치킨 일부, 표시보다 실제 중량 적어"…업계 "조리 후 편차 커"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6. 11:20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배달 앱 표시 중량 대비 치킨 실중량이 적다는 조사 결과를 6 일 발표했다. 교촌치킨 일부 제품은 표시 중량보다 약 30% 이상, 굽네치킨은 약 23%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조리 전 중량을 기준으로 하는 현행 제도가 문제이며 허용 가능한 차이에 대한 기준 마련과 소비자의 실제 제공량 확인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쿤텍, ‘AI 보안과 안전한 사용’ 주제 세미나 개최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10. 6. 11:16

전방위적 금융권 해킹에 AI 가 사용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AI 위협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은 서울 양재동에서 보안 담당자와 IT 실무자를 대상으로 'AX 시대의 AI 보안과 안전한 사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정수환 숭실대학교 연구원은 AX 환경의 주요 보안 과제를 다뤘으며, 피지컬 AI 와 AI 에이전트 등 시스템 및 계정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공급망과 데이터 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협에 대한 기술적·관리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배경훈 "독파모 계속 간다…프론티어AI로 사이버안보 대응"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6. 11:15

배경훈 부총리는 독파모 개발이 기존 목표대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3 위 국가로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정부의 슈퍼인텔리전스 발표에 따라 프론티어 모델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사이버 안보 및 인류 난제 해결을 위한 별도의 프론티어 AI 사업이 추가로 추진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2027년 1월 앞당겨진 'CI 분리·보관 의무'… 금융권 데이터 보안 강화 시급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6. 11:14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고시 개정 의결로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 의무 시행일이 2027년 5월 1일에서 4 개월 앞당겨진 2027 년 1 월 1일로 변경되었다. 최근 제 1 금융권 등에서 고객명과 소득, 대출 정보 등 다양한 금융 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발생하면서 데이터 중심 보안 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탈레스(Thales) 의 CipherTrust Data Security Platform 은 저장 데이터 암호화 및 접근제어 기능을 제공하여 규제 변화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