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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AMD 회장 7개월 만에 방한…7일 용산서 '게이머데이'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5. 16:20

리사 수 AMD 회장 겸 CEO 가 지난 3 월에 이어 7 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오는 7 일 오후 2 시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게이머 데이' 이벤트를 연다고 5 일에 밝혔다. 이 행사에는 리사 수 CEO 와 잭 후인 수석부사장, 그리고 미디어 도어스텝 Q&A 자리도 함께 진행된다.

北지뢰 제재 놓고… NSC서 '조현·정동영 충돌'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5. 16:01

조현 외교부 장관이 북한의 불법 사이버활동에 대한 독자제재를 제안하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지뢰 사건과의 관련성 및 정부 긴장완화 기조를 이유로 반대 의견을 냈다. 외교부는 제재 여부에 대해 내부 검토 단계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으며, 군사적 대응으로는 탄도미사일 등 첨단무기 체계 시연과 대북 사과 요구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확성기 방송 재개는 검토되지 않는 분위기이며, 남북 간 MDL 기준선 협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되었다.

[신SW상품대상 8월 수상작] 파프리카데이터랩 '왈라'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파프리카데이터랩의 '왈라(Walla)'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차세대혁신 SW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제품은 개발 지식이 없는 실무자가 AI 도움을 받아 맞춤형 데이터 수집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 대기업 및 기관 등 190 개 이상의 고객사가 이를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신SW상품대상 8월 수상작] 티아이스퀘어 '리얼톡'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티아이스퀘어의 '리얼톡'은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멀티미디어&서비스SW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서버나 전용 단말기 없이 스마트폰 앱 설치만으로 음성·영상 무전, 통화, 채팅 및 위치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구독형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산업 현장의 실시간 영상무전을 통해 작업자 간 의사소통과 긴급 상황 대응을 지원하며, AI 음성인식을 활용해 무전 내용을 문자로 변환해 기록할 수 있다.

[신SW상품대상 6월 수상작] 에이아이썸 '에디 AI'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에이아이썸의 '에디 AI(AEDI AI) 3.0'은 이미지와 영상 맥락을 분석해 e커머스 플랫폼 간 분산 데이터를 연결하고 최적 상품을 자동 추천하는 비전 AI 모델로,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 멀티미디어&서비스 SW 부문에서 수상했다. 박세련 에이아이썸 대표가 이끄는 회사는 한국·중국·태국·인도네시아·미국에서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올해 제품 매출 목표는 180억원이다.

[신SW상품대상 8월 수상작] 테크빌교육 '마이클AI'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테크빌교육의 '마이클AI'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일반SW 부문에서 수상한 교원 행정·평가 지원 서비스로, 챗GPT 등 10 종 이상의 AI 엔진을 통합해 공문서 작성과 한글 파일 내보출이 가능하다. 검색증강생성(RAG) 및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MCP) 기술을 적용하여 교육 전문 데이터와 나이스 API 를 연계하고 학생 개인정보 입력 차단 보안 체계를 갖췄다.

[신SW상품대상 6·8월 수상작] 심사평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솔링크'는 로봇 통합 관제 및 운영 자동화를 지원하여 관리 부담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인 일반소프트웨어 부문 수상작이다. 에이아이썸의 '에디 AI', 티아이스퀘어의 '리얼톡', 테크빌교육의 '마이클 AI', 그리고 파프리카데이터랩의 '왈라'는 각각 멀티미디어·서비스SW, 일반SW 및 차세대혁신SW 부문에서 상 수상했다.

中 BYD, 씨라이언6 DM-i '사륜구동' 韓 출시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BYD코리아는 4분기 중 씨라이언 6 DM-i '사륜구동(AWD)' 모델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며, 이는 전륜구동 모델보다 더 큰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전기 주행거리는 70㎞ 이상으로 확대했다. 사륜구동 버전은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첨단 안전·편의 기능을 추가했으며, 가격대는 40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가 문서를 만드는 시대, 표준으로 세우는 신뢰의 규칙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남동선 엑스엠엘 대표가 AI 생성 문서의 출처와 무결성 검증 문제를 제기하며, 오는 10 월 12 일부터 16 일에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ISO/TC 171/SC 2 총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회의는 PDF 포렌식과 콘텐츠 출처 증명 등 디지털 문서의 진위 확인을 위한 표준을 다루며, 세계 각국 전문가 70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스마트홈 클라우드 연동 규격 HCA 국제표준화 추진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10. 5. 16:00

가전 제조사 중심의 HCA 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홈 연동 규격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 회원사를 중심으로 사실상 표준과 국제 표준 간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와 로드맵 개발에 착수했다. 현재는 삼성전자, LG 전자 등 주요 기업을 통해 플랫폼 간 연동이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에너지·보험·헬스케어 및 건설 분야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人사이트] 이준호 크라우드웍스 부사장 “에이전틱 AI 시대, 구조화된 데이터가 핵심”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이준호 크라우드웍스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시대가 오면서 데이터 경쟁력 기준이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생성형 AI 위주에서 벗어나 실제 행동과 물리 현상을 담은 희소 데이터를 정교하게 확보·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장의 암묵지를 자산화하기 위해 공장 작업자의 업무 데이터나 숙련 인력의 경험을 수집하고 품질을 일관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개발보다 실증·검증”…오송 중심 AI 제약바이오 거점화 필요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5. 16:00

충북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은 의약품 생산액과 종사자 수가 전국 2 위 수준이나, 고급 연구개발 인력과 신약개발 전문 기업 부족으로 인해 AI 기술 자체 개발보다 오송의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검증 및 제조 적용 거점 구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