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3414)

🔍
코오롱베니트, 'AX 부스트 서밋 2026' 개최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10. 1. 14:43

코오롱베니트는 오는 1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AX 부스트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오롱인더스트리, SK AX 등 다양한 산업의 사례와 김대식 KAIST 교수의 강연 등을 통해 AI 도입과 실제 비즈니스 성과 연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연구계획서도 AI가 검토한다…NST 해커톤 4개팀 수상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4:38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국가과학AI연구센터 인공지능(AI) 해커톤을 열고 수상팀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은 공개된 논문 심사 기록을 연구계획서와 연계해 연구 착수 전 결함과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수정안을 제시하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한 '데이웨이'팀이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Ai strategy'팀이 최우수상을, '거북이정신'팀이 우수상을, 'm-M-m'팀이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AI위험 왜 그리 강조하나”…젠슨 황 등 CEO들, 백악관 뒤편서 아모데이에 따졌다
동아일보 - IT/의학 2026. 10. 1. 14:38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일부 경영진은 백악관 회동에서 AI 위험을 극단적으로 경고하는 방식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였으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비공개 논의 내용을 보도한 결과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20여 명의 AI·기술 기업 CEO들과 자율 원칙 합의를 맺었으나, 세부 원칙을 논할 때 아모데이는 위험 축소보다는 솔직한 경고가 중요하다고 답했고 황은 이를 극단적이라고 물었습니다.

[AI프리즘] AI 속도조절론 확산…"한국만 멈추면 기술 종속"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4:35

국내 산업계와 전문가들은 앤트로픽과 오픈AI 등 빅테크 수장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대해 한국이 독자적으로 대응할 경우 글로벌 기술 격차 심화와 종속 고착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프론티어 AI 위험은 인정하되, 자체 AI 역량과 독립적인 평가·통제 역량을 먼저 확보하고 국제 공조를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1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관련 세미나에 참석해 의견을 밝혔다.

평창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3자 시범운영체계 가동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4:31

평창군,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 강원테크노파크는 1일 평창군청에서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3자 시범운영체계를 가동했다. 세 기관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중장기 계획 수립부터 입주 기업 선정, 관리 및 지원까지의 전반적인 업무를 공동으로 논의하고 심의·조정한다. 서울대 GBST는 전문 위탁운임을 맡고 평창군과 강원테크노파크는 행정 지원 및 지역 산업 성장을 연계할 예정이다.

[속보] '이재명표 1호 공공의대' 남원 유치…정원 100명·2029년 문 연다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1. 14:30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부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최종 확정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을 교육 병원으로 전환하여 약 500병상 규모로 확충해 활용할 예정이다. 대학원은 4 년제 과정으로 2029 년 개교 후 2030 년부터 신입생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며 입학 정원은 100 명이다.

美 일리노이주, 디지털 자산 과세 기준 공개…스테이블코인도 포함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1. 14:30

미국 일리노이주 세무 당국은 디지털 자산 거래세 시행을 위한 초안 규정을 공개했으며, 이는 스테이블코인을 과세 대상에 포함하고 디파이(DeFi) 및 브리지 거래의 세부 조건도 규정했다. 대체불가토큰(NFT)은 제외되었으나, 이용자가 서비스 대가로 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나 중앙화 거래소에서 자가보관 지갑으로 자산을 옮길 때 수수료가 부과되는 구조라면 과세될 수 있도록 했다. 일리노이주 세무 당국은 이달 30일까지 해당 초안에 대한 의견을 받을 예정이며, 업계는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해달라고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만나보니] AI가 바이오 연구 문턱 낮춘다…"한국에 새 기회"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4:28

후이민 자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 교수와 다케우치 쇼지 일본 도쿄대 교수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자율 바이오파운드리'가 합성생물학 연구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한국에 새로운 기회를 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자오 교수는 생성형 AI 발달로 전문 교육 없이도 설계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준화된 실험 데이터를 대량으로 만들어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케우치 교수는 차세대 피지컬 AI가 살아있는 구성 요소를 이해하는 '리빙 AI'가 될 것이며 생명과 같은 것을 지속적으로 만드는 것이 새로운 산업과 학문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유심 사태 뒤 통신3사 대리점 '빈 동네' 없앴지만…사각지대는 여전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10. 1. 14:28

지난해 유심 정보유출 사태 이후 통신사 대리점 확충이 진행되었으나, 여전히 이용 통신사와 거주 지역에 따라 서비스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KT 는 1 곳, SK텔레콤은 4 곳, LG유플러스는 36 곳에 대리점이 없는 기초자치단체가 남아 있다. 통신사들은 향후 신규 매장 개설과 제휴 등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완료하지 못해 농어촌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농진청, 산란용 토종닭으로 프리미엄 달걀 공급 체계 구축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4:21

농촌진흥청은 동물복지와 친환경 생산방식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자체 개발한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해 프리미엄 달걀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여러 계통의 토종닭을 교배하고 검정해 최고 96% 의 높은 산란율을 기록하며, 시중 'L' 규격과 유사한 평균 무게와 우수한 성분 비율이 확인된 것을 바탕으로 보급체계를 마련했습니다.

[프로필] 문신학 경제성장수석…산업·에너지 정통한 관료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4:12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에 임명된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 회로 입문해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원전산업정책관 등 다양한 관직을 거쳤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에너지 전환 정책을 진두지휘한 뒤 탈원전 정책 시행에 참여했으며, 검찰 수사를 받고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2024 년 5 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퀀텀에이아이-젬, 동남아시아 AI 시장 공략과 공동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10. 1. 14:11

퀀텀에이아이와 젬(GEM)은 동남아시아 인공지능 시장 공략과 공동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퀀텀에이아이의 비정형 데이터 자산화 기술과 젬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현지 사업 역량을 결합해 기업용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