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 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동아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30 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2033 년까지 국비 212 억원 등 총 252 억원을 투입해 동남권 특화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는 실증형 AI 중심대학을 조성한다.
외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백악관에서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한국이 540억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이 사업을 아직 결정하지 않은 추후 협의 과제로 분류한 상태이다.
사이버보안 기업 지니언스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AI 와 업무 자동화를 기반으로 주 4.5 일제 시범 운영에도 참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 차 발표회를 개최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독파모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동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프런티어 AI 개발에도 본격 도전한다고 밝혔다.
최근 3 개월간 접속자나 데이터 사용량이 전혀 없는 '유령 공공와이파이' 시설은 전국에서 총 1,643 곳에 달해 전체 시설의 3.5%를 차지했다. 이주희 의원은 경기(429 곳), 전남·광주(각 236 곳), 서울(185 곳) 등 특정 지역에 미사용 시설이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재배치 계획 마련을 요구했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 (CEO) 가 7 월 체결한 과기정통부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 의 후속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방문 기간 동안 국내 NPU 기업 및 주요 업체 대표와 정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구체적인 사업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친분을 강조하며, 다른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있는 한 김정은이 괜찮다고 말했고, 이 발언은 북미 정상 간 대화 재개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국내 배터리 업계의 기술 개발 중심이 하이니켈에서 나트륨·전고체 배터리로 옮겨가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위해 2027 년부터 5 년간 약 4000 억 규모의 연구개발 사업을 신설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현재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와 공급망 재편을 배경으로 두 기술을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미국 네바다주 스파크스에 연간 최대 5 만 대 생산 능력을 갖춘 세미 전용 공장을 개소했으며, 차내 AI 아라가 FSD V15 의 비감독 주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벤츠는 웨이브의 AI 운전 시스템을 2 년 내 차량에 탑재하고 프롤로지움의 4 세대 전고체 배터리를 확보하는 한편, 현대차는 5 년 후 전고체 배터리 시대를 겨냥한 장기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AI 안전성 확보에 대한 확신이 서기 전까지 기업공개(IPO)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상장 후 발생할 월가의 단기 실적 압박이 AI 안전 기준 정립과 충돌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속도 조절은 개발 중단이 아닌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하는 작업임을 설명했다. 올트먼은 GPT-6.1 아스트라 모델의 출시를 보류한 사례와 함께 AI 발전 속도와 안전성 확보 사이의 균형을 중도 노선으로 제시했다.
메타는 AI 에이전트 '뮤즈' 사용자층을 개인에서 소기업으로 확대하기 위해 쇼피파이, 드롭박스 등과의 연동 서비스인 '뮤즈 포 스몰 비즈니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 판매, 운영, 마케팅에 기존 소프트웨어와 뮤즈를 연결해 맥락을 반영하고 인스타그램 프로페셔널 계정 분석 등을 지원한다. 추가 연동 대상에는 아사나, 노션,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플랫폼이 포함되며 사용량 제한 내에서는 무료 제공된다.
인천시 옹진군은 영흥면 내7리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소하천 구역에 999㎾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해당 시설이 소하천 구역 내에 위치함에 따라 관리청 허가 필요 여부 및 행정안전부의 검토 요청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