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4923)

🔍
[IT돋보기] '혜택 늘리고 신규 서비스 도입' 네이버 VS 카카오 멤버십 격돌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26. 07:30

네이버는 멤버십 구독자가 특정 상점에서 상품 구매 후 90 일 이내 재구매할 경우 최대 10%의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대응해 카카오도 오는 10 월에 기존 서비스와 새로운 혜택을 결합한 통합 멤버십을 공개한다.

화제의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AI, 10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몸값 100억달러?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7:18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는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 가치를 100 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다. 오픈AI 연구원 출신들이 설립한 이 회사는 사람과 대화하는 기존 모델 대신 AI 에이전트와 소통하기 위한 '제브'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타마르 여호수아 아틀라시안 최고제품·AI책임자는 제브가 LLM 보다 훨씬 빠르고 저렴하지만 정확도는 낮다고 평가했다.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16억달러 규모 컴퓨팅 공급 계약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7:00

아카마이는 앤antro픽에 7 년간 최대 약 116 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톰 레이튼 아카마이 공동창업자 겸 CEO 는 앤트로픽이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역능을 보고 협력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해수분해] 한진해운 파산으로 휘청인 한국 해운…어떻게 다시 일어섰나
연합뉴스 - 산업 2026. 9. 26. 07:00

2017 년 한진해운 파산으로 인한 해운산업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적 선사 지원과 유동성 공급에 나섰다. 공사는 현대상선 등 대형 컨테이너선사를 위한 초대형 선박 건조 자금 및 보증 지원을 통해 글로벌 우량 선사로 거듭나게 했고, 중소선사 팬스타라인의 '팬스타 미라클'호 건조에도 20% 자기자본 투자와 보증을 지원했다.

앤스로픽 ‘감속’ 외치더니…2조 달러 IPO에 ‘순환 투자’ 논란
동아일보 - IT/의학 2026. 9. 26. 07:00

앤스로픽은 AI 개발 속도 조절을 제안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약 2조 달러(약 2700 조 원) 규모의 초대형 IPO를 추진 중이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에 각각 최대 100 억 달러, 50 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으며, 샘 올트먼이 이끄는 오픈AI도 신규 투자 유치를 검토 중이다. 반면 토큰 가격은 전년 대비 41% 하락했고, 램프의 아라 카라지안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모건스탠리는 가격 전쟁과 대규모 차입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채권 위험을 경고했다.

기업용 웹브라우저 개발사 아일랜드, 64억달러 가치로 4억달러 투자 유치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6:53

기업용 웹브라우저 개발사 아일랜드는 시리즈 F 라운드에서 에볼루션 에쿼티 파트너스를 주도하고 JP모건, 세쿼이아 캐피털 등 기관 투자자 참여로 4억달러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는 이전 대비 18억달러 오른 64억달러로 평가받았다. 아일랜드는 조달한 자금을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에 투입하며 2027년 중반까지 직원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스냅드래곤 서밋 2026] OEM 선택지 넓힌 스냅드래곤 멀티 플래그십 전략 통할까?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6:47

퀄컴은 올해 플래그십 모바일 플랫폼을 기본·프로·울트라 모델의 기능 선택이 가능한 두 제품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로 나눠 공급한다. 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부사장 겸 모바일 핸드셋 본부장은 이 전략으로 제조사가 포트폴리오 전체의 평균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AI돋보기] "멈춰" 명령 무시하는 AI…종료 버튼이 중요해진 이유
연합뉴스 - 산업 2026. 9. 26. 06:33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차세대 AI 모델 개발 과정에서 인간의 중단 명령에 대한 절대적 복종과 수정 가능성을 핵심 안전 지침으로 강화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행동 강령'을 통해 인간이 최우선이며, AI 가 스스로 독립적인 목표를 설정하거나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할 수 없도록 했다.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파트너들, NPU 맞춤 에이전트로 제조사 공략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6:27

스냅드래곤 파트너사들은 헥사곤 NPU 를 기반으로 한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폰, 스마트 안경 및 자동차 제조사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AGI 는 캘린더 앱에서 차량 호출 앱을 조작하는 등 기기 전체 맥락과 접근 권한을 활용한 전용 소프트웨어 묶음을 제시했으며, 리퀴드AI 와 메모리즈AI 또한 각각 사용자 현실 세계 맥락 인식 모델과 개인화 가능한 기억 계층 모델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6:24

퀄컴은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엘리트 익스피리언스' 세션에서 사용자 맥락과 기억을 기반으로 로컬 에이전틱 AI 시연을 진행했다. 저드 헤이프 부사장은 개인화를 위해 사용자의 생활 패턴 등을 기록하는 것이 필요함을, 비네시 수쿠마르 부사장은 이를 디지털 트윈 구현의 핵심 요소로 설명했다.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벤치마크 공개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6:17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의 벤치마크 점수를 공개했으며, CPU 및 게임 그래픽 성능 측정 항목 중 일부는 퀄컴 제시 하한보다 약 1%~2% 낮게 나왔지만 대부분 기대 범위 내에 들었다. 웹 브라우저 반응 속도인 스피드미터 3.1은 상한을 넘었고 AI 관련 항목인 AI마크와 와일드라이프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전체적으로 퀄컴 제시치가 실측과 대체로 맞아떨어졌다. 퀄컴 관계자는 벤치마크 하나로 스마트폰 성능을 단정하기 어렵고 소비자가 실제로 쓰는 기능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아드레노 뉴럴 퓨전 직접 재보니…프레임 늘고 전력은 1W대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6. 06:14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자체 개발한 '트래버스 이볼브' 벤치마크를 통해 아드레노 뉴럴 퓨전 기술을 공개했다. 같은 프레임 속도를 유지할 때 네이티브 모드는 평균 17.7프레임과 6.2W의 전력을 사용했으나, 뉴럴 퓨전 업스케일 모드는 초당 49.2프레임을 구현하며 전력은 1.1W로 줄어든 것으로 측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