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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실버라도 전기차에 재활용 배터리…GM 순환경제 본격화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9

제너럴모터스(GM)는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니켈·코발트·망간·리튬 등을 정제한 뒤 이를 양극활물질로 사용하여 캐딜락 리릭, 쉐보레 실버라도 EV 등 신차에 탑재했다. 해당 재활용 공정은 12톤 이상의 양극활물질을 생산했으며, 니켈·코발트·망간은 100% 재활용 소재로 구성됐다. GM 은 현재 기술로는 배터리 화학 조성과 공정에 따라 최대 95%의 금속과 80%의 리튬을 회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내 얼굴이 캐릭터 카드로"…스냅드래곤 데모존 가보니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23. 13:19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퀄컴의 연례 행사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는 사진과 이름을 입력하면 사용자의 얼굴을 닮은 캐릭터 트레이딩 카드를 생성하는 데모가 소개되었다. 또한 노트북 대기 모드에서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큐웬 북' 에이전틱 AI PC와, 프롬프트 원문을 변환하여 클라우드에 전송함으로써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한 'Op AI' 기술이 시연되었다.

전신주·가로등 활용…美 볼드포스트의 충전망 확대 방식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9

미국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볼드포스트(Voltpost)는 뉴욕주 올버니, 새러토가스프링스 및 콜드스프링 빌리지에 가로등과 전신주를 활용한 레벨2 듀오형 충전기 총 7기를 설치했다. 회사는 별도 굴착 없이 몇 시간 만에 설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케이블을 자동으로 수납하도록 설계한 모듈형 기둥을 지상 약 3m 높이에 배치한다. 콜드스프링 시장 캐실린 폴리(Kathleen E. Foley)는 기존 시설 활용이 역사 지구에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평가했고, 브루클린 MADE 부시 터미널의 무료 충전은 9월 기후 주간(20~27일)에 한정된다.

에이아이브, 에어클라우드 고객 300곳 돌파...분산형 AI 클라우드 사업 확장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9

분산형 AI 클라우드 기업 에이아이브는 에어클라우드 플랫폼 사용 조직이 300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구축된 GPU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데이터 센터 건설 없이도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식을 핵심으로 한다. 현재 파트너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휴 GPU 장비를 보유한 개인과 기업·기관과의 협업 모델을 논의 중이다.

샤오펑, 로봇 생산 자동화 80% 돌파…"아이언, 조립 직후 걸어 나와"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9

샤오펑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의 신규 생산라인을 가동하며 조립이 완료된 로봇이 스스로 걸어 나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샤오펑은 핵심 공정의 80% 이상 자동화를 적용했고, 아이언에는 전신에 76 개와 양손에 각각 21 개의 자유도를 갖췄으며 '튜링' AI 칩 3 개로 최대 2250TOPS 의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샤오펑은 올해 말까지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 활용처로는 자체 매장과 캠퍼스의 고객 안내 및 투어 업무를 계획하고 있다.

포르쉐 전기 박스터, 테슬라 슈퍼차저서 직접 충전 포착…"어댑터도 없었다"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8

포르쉐의 차세대 전기 박스터 시험차가 캘리포니아에서 테슬라 슈퍼차저를 이용해 어댑터 없이 NACS 규격으로 직접 충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차량은 후면 중앙에 단일 NACS 포트가 설치된 상태이며, 외관에는 여전히 플라스틱 클래딩과 테이프 등 위장 요소가 남아 있다.

AI 에이전트 쓸수록 돈 더 든다?…맥킨지 "비용 차이 최대 30배"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7

맥킨지는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사용할 경우 같은 작업에서도 최대 30 배의 비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미 전체 ICT 예산의 상당 부분을 AI 기술에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는 높은 운영비 때문에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탕기 카틀랭(Tanguy Catlin)은 비용 증가로 인해 과거 순위판 장려 정책이 무관한 작업 수행을 유도하는 부작용을 낳았으며, 코인베이스와 세일즈포스도 AI 사용에 대한 제약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누군 943만원 받고, 직장인 97.5%는 419만원도 못 받고…반도체 호황에 월급도 초격차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23. 13:16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반도체 제조업이 포함된 전자·통신업의 월평균 임금 총액은 943만 원으로 전년 대비 23.1% 급증했다. 반면 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의 임금은 약 418만 원 수준으로 소폭 증가한 데 그쳐 두 집단 간 임금 격차는 525 만원에 달한다. 특히 전자·통신업의 경우 정액급여보다 특별급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티빙,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 강화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4

티빙은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기반으로 접근·권한 관리와 침해 대응 보안 체계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앱과 웹 전 구간에 인증 토큰 검증을 적용하고, 로그인·세션 검증 구조를 개설했으며 비밀번호 저장 알고리즘은 비크립트(bcrypt) 기반으로 전환했다. 또한 코드 내 비밀정보는 별도 관리 시스템으로 옮기고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전 임직원 PC에 적용하는 등 보안 조치를 진행 중이다.

리얼월드 "피지컬 AI, 실험실 아닌 산업 현장서 답 찾는다"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23. 13:12

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는 연구실에서 기술을 완성한 뒤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 배치를 시작점으로 기술 고도화하는 '디플로이먼트 퍼스트(Deployment-First)' 전략을 제시했다.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손 조작 능력을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핵심으로 삼았으며, 안지윤 최고전략책임자(CSO)는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 조작 능력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하드웨어로 확장할 수 있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 "DMZ 폭발사고 철저히 조사해야"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23. 13:09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1 일 발생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부상 장병의 쾌유를 기원하며 군 당국에 철저한 원인 조사를 촉구했다. 이번 사고는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25 사단 부대가 수색로 개척 작전을 하던 중 발생해 간부 3 명이 다쳤으며, 그중 한 명은 발목 절단의 중상을 입었다. 오 시장은 부상자들의 치료와 보훈 예우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도 지원 약속을 했다.

[영상] 사우디 첫 전기차 시어 '엑소봇' 공개…세단·SUV 내년부터 판매
연합뉴스 - 산업 2026. 9. 23. 13:09

사우디 최초 자동차 브랜드 '시어(Ceer)'가 첫 전기차 모델인 '엑소봇(EXOBOT)' 두 개를 공개했습니다. 세단과 SUV 형태로 출시되는 이 차량은 2027년 초 사우디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