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 월 15∼16 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부의 날' 제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매년 6 월 29 일로 지정된 광부들의 헌신과 산업화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기 위해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시행된다. 행사에는 손창환 강원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과 태백·삼척·정선·영월 등 4 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하며, 기념테마관 운영 및 탄광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광부들의 삶과 작업환경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코디세이 AI 올인원 과정' 제1기를 모집한다. 이 교육과정은 총 18개월로 구성되며, 입학연수부터 최종 프로젝트까지 단계별 실전형 에이전틱 AI 교육을 제공한다. 월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과 최신 AI 학습 도구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국적 성인이나 고졸 이상 학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CJ프레시웨이는 자체 개발한 위생관리 자격 시험인 '위생오디터'를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우수사례로 선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11 월 해당 시험에 대해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에서 정부 인정을 받았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26년도 정보통신기술사 자격시험을 총 2회 실시하여 연간 최종 합격자 28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응시자는 총 52명으로, 그 중 1990년대생은 8명(28.6%)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연령대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고르게 분포했다.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본회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백악관이 윤리 관련 문구를 움직이는지에 따라 입법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법안이 실패할 경우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포괄적인 보호 장치를 확보하지 못하게 될 것을 경고했다.
도지코인 개발자 크로매틱은 도지코인 코어 개선안 테스트를 위해 일본어 문서 검수와 최신 맥OS 환경에서의 소프트웨어 검증 요청을 커뮤니티에 올렸다. 첫 번째 작업은 언어별 번역 문서를 추가하고 국제화 색인에 연결하는 구조이며, 두 번째는 C·C++ 개발에서 발생하는 헤더 파일 반복 포함 오류를 방지하는 '헤더 가드' 개선안을 테스트한다. 이번 요청은 특정 대규모 업그레이드 출시보다는 오픈소스 검증 과정에 해당하며 도지코인 재단은 별도로 사후양자 보안 거래 실험과 양자컴퓨터 대비 암호화 체계 제안도 진행 중이다.
파킨슨병 표준 치료제는 도파민 농도 변화로 인해 약효 시간이 짧아지는 문제점이 있으며, 이에 일본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승인했다. 교토대 연구팀은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지 않고 가장 흔한 조직적합성항원(HLA) 조합을 가진 기증자로부터 iPSC 를 만들어 이식 거부반응과 면역억제제의 부작용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현대카드가 대한항공의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 무료 도입에 참여한다. 현대카드는 시스템 구축 투자와 향후 마케팅을 지원하며, 대한항공은 저궤도 위성 통신으로 탑승객이 고용량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트랜드 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제조·로보틱스·반도체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다만 실제 전면 도입률은 6% 수준이며 명확한 활용 사례 발굴과 투자수익률(ROI) 측정 체계 마련이 잠재력 실현의 관건으로 꼽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송도국제도시 내에 설립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상 4 층 규모로 GMP 기준 실습 시설을 갖춘 이 센터는 연세대 K-나이버트 사업단이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형 인재 양성을 하고 있다.
AWS 는 한국 기업의 AI 활용이 초기 도입 단계를 넘어 조직 전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국내 기업 중 58% 가 현재 AI 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도화 단계로 진화된 기업 비율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WS 와 스트랜드 파트너스가 공동 진행한 조사에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등 차세대 기술의 확산과 데이터·인재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구름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NIA) 이 발주한 AI 디지털배움터 플랫폼 실습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해 전 국민 대상 AI 학습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나선다. 구름이 제공하는 AI 실습 기능은 국내외 생성형 AI 7 종 이상을 통합하고, 검색증강생성 (RAG) 기술과 개인정보 유출 차단 가드레일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웹접근성 표준 (KWCAG 2.2) 을 준수하며 바이브코딩 실습부터 나만의 AI 에이전트 제작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 특성에 맞춘 학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