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4461)

🔍
위드네트웍스 '호크아이', 와이파이 AP를 AI 보안센서로…무선 위협 실시간 대응
전자신문 - SW/보안 2026. 9. 14. 08:10

와이파이 7 AP 를 침입탐지시스템 센서로 활용하여 무선과 네트워크 계층의 36 종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위드네트웍스 '호크아이' 솔루션이 기업 보안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AI 가 개별 이벤트 맥락 분석을 통해 실제 공격 여부를 판정하고, 외부 클라우드 없이 온프레미스에서 단말 차단이나 격리와 같은 대응 조치를 연계한다. 2024 년 알려진 '이웃집 공격' 사례처럼 접속 인증만 통과해도 이후 행위를 관측해야 하는 무선 보안의 공백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FIX2026' 내달 21일 개막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4. 08:04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 (FIX 2026)'는 오는 10 월 21 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I, ICT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 혁신 기술을 소개하며 지난해보다 참가기업과 부스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서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4. 08:04

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총 197개 기업이 참여하는 환경·그린에너지, 전력·발전 등 477개 부스를 마련하며, 국내는 183개 사가 해외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3개국 14개사가참관한다. 행사에는 수출·내수 상담회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참가기업의 판로 개척과 기술 공유를 지원하고, 관람객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AI & LAW] 국내대리인 역할은 무엇?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14. 08:00

2026 년 1 월 22 일 시행되는 AI 기본법은 국내에 서버나 사무실을 두지 않은 해외 빅테크도 한국 이용자에 영향을 미친다면 국내대리인 제도를 적용한다. 지정 의무는 전년도 매출액이 1 조원 이상이거나, 인공지능 서비스 부문 매출이 100 억 원 이상이거나, 직전 3 개월간 일 평균 국내 이용자 수가 100 만 명을 초과하거나 과태료 부과 사정이 있는 경우를 충족하면 발생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2000 만원의 고정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내대리인은 안전성 확보 조치 제출 요청 및 고영향 AI 사업자의 지원 업무 등을 대신 수행해야 하며, 국적이 한국인일 필요는 없으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있어야 한다.

부산시, 해양과학기술 협력센터 개소…다양한 협업공간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4. 07:57

부산시는 지난 14 일 오후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서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 센터 (K-OceanX) 개소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공공기관, 대학 및 연구소의 역량을 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부지 면적 5 천 868㎡, 연면적 1 만 385㎡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다양한 협업 공간을 갖췄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4. 07:5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국전력이 제안한 5 년 치 전기료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내부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고 판단,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선택했다고 전해졌다. 최근 반도체 업계가 역대 최대 호황을 맞았으나 이 실적이 5 년까지 이어질지 상수로 두고 비용 선집행 부담은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휴머노이드 배터리 가동률 높여라...용량 확대 한계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14. 07:30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시장은 용량 증가보다 가동률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배터리는 2kWh 미만으로 작아 8 시간 교대 근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무게 제약과 전력 소모 증가로 인해 업체들은 소형 고출력 팩의 분산 배치나 교체형 배터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스페이스X 흥행 이을 다음 글로벌 IPO 대어는?…앤트로픽·오픈AI 등 주목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14. 07:30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연내 IPO를 준비하며 기업가치가 최대 2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과 KB증권은 앤트로픽의 공모 규모를 각각 스페이스X 기록을 넘어서는 것으로 보고했으며, 오픈AI와 데이터브릭스는 후속 초대형 후보나 상장 후보군 일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AI 안전이냐 中 추격 저지냐…트럼프 앞에 놓인 딜레마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4. 07:22

AI 안전과 중국 추격 저지에 대한 딜레마를 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픈AI CEO 샘 올트먼 등 주요 기업 임원들은 개발 속도 통제 필요성을 제기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숀 케언크로스 백악관 국가사이버국장은 독립적인 규제기관 설립을 지지하는 반면, 마이클 크라치오스 과학기술정책실장을 중심으로 한 그룹은 규제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주장하며 정책적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오는 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AI 위험 관리와 기술 경쟁 문제를 논의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첨단 AI 개발 중단 및 초지능 금지 조약 합의를 촉구했다.

무릎 인공관절 10개 중 8개 수입산…발목·팔꿈치는 전량
연합뉴스 - 산업 2026. 9. 14. 07: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지난 5 년간 인공 무릎 관절의 수입 비중이 매년 80% 이상으로, 지난해에는 82.6%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발목·팔꿈치·손가락 관절은 전량 수입산인 상황에서 국내 수요 증가세와 공급망 안정성을 위해 핵심 의료기기의 국내 생산 기반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앤트로픽 아모데이 CEO "AI 감속론의 가장 큰 딜레마는 중국"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14. 07:00

다리오 아모데이는 CNBC 인터뷰에서 국제적 협력을 통해 AI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자신의 에세이 발표를 언급하며, 이를 가로막는 가장 큰 딜레마로 중국이 감속에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을 꼽았다. 그는 프런티어 AI 모델의 개선 속도 조절을 촉구하는 3 단계 실행안을 제시했고, 샘 알트먼과 데미스 하사비스 등도 첨단 AI 개발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 日 패키징 R&D 거점 문 열어…TSMC도 택한 '소부장 강국'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14. 07:00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지 랩(APL)' 개소식을 열었으며, 이 연구시설은 2024년부터 5년간 약 3500억원을 투자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APL은 반도체 양산 공장이 아닌 차세대 패키징 공정 시험과 시제품 제작을 위한 시설로, 일본 정부로부터 최대 1750억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