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월 들어 아침 공기가 차가워졌으며, 내륙은 10 도 안팎과 강원 산지는 5 도 이하로 떨어지고 대관령은 영하까지 내려갔습니다. 낮부터는 전국이 맑아지지만 수도권 중심으로 건조한 바람 때문에 화재에 주의해야 하며, 제주 해상에는 최고 3 미터의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개천절 연휴 기간에는 일요일과 월요일을 포함해 수도권, 영서 및 영남 지역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금요일 서울은 아침에 12도로 내려가며 낮에는 2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천과 대관령 등 내륙 및 산지는 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습니다.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낮아질 전망입니다.
2026 년 10 월 1 일 광주 광산구 도산역 뒤편 굴다리에서 신원 미확인 운전자가 타고 있던 전기스쿠터가 9 세 여아 A 양을 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당시 스쿠터에는 2 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피해 아동은 치아가 빠지고 잇몸 쪽으로 밀리는 등 재식술이 필요한 부상을 입었다. 부모는 사고 당시 보라색 스티커가 붙어 있던 차량의 특징을 공개하며 목격자를 찾고 있다.
2027 화천산천어축제를 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아시아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가 열렸다. 김세훈 군수는 단체 관광 규모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과 핀란드식 사우나, 드론 및 레이저쇼 같은 새로운 볼거리 개발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또한 백암산 케이블카 체험과 병영체험 등을 연계한 안보관광 콘텐츠를 준비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환경부에서 이관받은 강우레이더가 운영된 지 불과 5 개월 만에 평년 1 년치 고장을 일으켰고, 낙뢰 관측 장비의 약 76% 가 사용연한을 초과해 장애 빈도가 급증하고 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강우레이더는 이관 후 4 월에서 8 월 사이 총 9 건의 장애가 발생했으며, 노후화된 지진 관측장비도 교체 주기를 넘긴 채 고장이 반복되고 있다.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관리 주체가 바뀌면서 발생한 관측 공백과 사용연한 초과 장비를계속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전면 재점검 및 조기 교체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10 월부터 가을 추위가 찾아와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11 도, 낮 기온은 21 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강한 바람과 함께 체감 온도는 더욱 하강할 전망입니다.
부산시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기 위해 대형 차단 그물과 워터펌프를 동시 투입하는 두 번째 구조 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선박 2 척과 인력 10 명이 참여하며, 국립수산과학원 전문가들이 상어의 건강 상태와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올해 한글날 제정 100 주년을 맞아 울산 중구에서 10 월 한 달간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10 월 9 일 외솔기념관에서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마술과 구연동화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조선어사전편찬회 참여와 훈민정음 연구서 간행 등으로 일제강점기 한글 수호에 앞장선 외솔 최현배 선생을 10 월 이달의 우리 고장 보훈 인물로 선정했다.
오늘 서울은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약 3도 낮아진 14도로 출발해, 현재 시각에 20.8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륙 지역에서는 한 자릿수 기온을 보이며 가을 추위가 나타나고 있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 시속 55km에서 최대 70km의 돌풍이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나 개천절 연휴 일요일부터 중북부 및 월요일 오전 영남 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가을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약 3도 낮아진 14도로, 낮에는 20.4도로 기록되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속 55~70km 의 돌풍이 예상되며, 내륙 곳곳에서는 한 자릿수 기온을 보이는 가을 추위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평년보다 5 도 정도 낮은 14 도로 추워졌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0 도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도 안팎 벌어지며 개천절 연휴에는 강원 내륙에서 올가올 첫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천대 산학협력단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기술협력 분야 장려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이원종 교수 연구팀과 대봉엘에스의 공동연구 성과로 선정되었으며, 식물 유래 엑소좀 원료 개발 및 특허 출원 등 구체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수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