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1163)

🔍
[날씨] 귀경길 곳곳 비…전남 해안·제주 아침까지 호우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6. 10:19

전남 해안과 제주에는 굵은 비가 쏟아지면서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며, 앞으로 제주와 전남해안은 최대 80㎜, 부산은 최대 30㎜의 강수가 예상됩니다. 아침까지 전남해안에서는 시간당 최대 30㎜씩 강한 비바람이 불고 있으며, 남해상과 제주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내려져 물결이 최고 3m 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연휴 셋째 날 남부·제주 비…해안 돌풍 유의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6. 08:28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26일)은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남해상과 제주도 해안에는 돌풍이 불어와 유의해야 합니다. 전남 해안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를 쏟아붓고, 해안 및 제주도는 순간 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됩니다. 태풍 '수리개'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에서 북상하며 다음 주 중반까지 진로를 그리며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캉이 언제 떠요?”…‘상어 팬미팅’에 10만명 몰린 부산 북항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5. 21:39

추석 연휴 기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대형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하루 방문객은 약 10만2천 명에 달했다. 평소 휴일 평균 2 천명 수준과 비교해 인파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부산시는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등 엄격한 출입 통제를 실시했으며, 상어가 연휴 이후에도 수로에 남아있을 경우 관계기관과 함께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내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날씨] 연휴 셋째 날 곳곳 비…전남 해안 시간당 최대 30㎜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5. 19:43

전남 광주 영광 지역은 현재 시간당 최대 10mm 의 비가 쏟아지고 있으며, 내일 새벽부터 전남 해안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mm 의 강한비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남부 지방과 제주에는 낮까지 또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비와 함께 풍랑특보가 내려지며 물결이 최고 3m 까지 높아 배편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까지 아직도 6시간?”…추석 귀경길 아직 ‘빨간불’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5. 19:31

추석 당일인 25일 오후 7 시 기준 서울로 돌아오는 귀경길에는 여전히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5 시간 50 분, 목포와 울산은 각각 3 시간 40 분과 4 시간 10 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저녁 들어 귀성 방향의 교통 흐름은 비교적 원활해졌다.

연휴 셋째 날 남부·제주 비…해상 돌풍 유의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5. 19:12

추석 연휴 셋째 날인 내일(26 일)에는 전국에 비가 오며, 남해상과 제주 해안에서는 돌풍이 불어와 유의해야 합니다. 전남 해안은 시간당 20~30mm 의 강한 비를 뿌리고,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순간 풍속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예상됩니다. 태풍 '수리개'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다음 주 중반에 오키나와 북동쪽 약 450km 부근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에 가린 한가위 보름달…도심 야경 감상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5. 17:32

추석 당일인 오늘(25일), 서울 도심 불빛과 함께 오후 5 시 34 분 무렵부터 떠오르기 시작한 보름달을 보기 위해 시민들이 남산 팔각정에 모였다. 하지만 전국이 흐리고 구름에 가려져 달이 잘 보이지 않아 두 손 모아 소원을 비는 모습도 보였다. 산 정상부는 해가 진 뒤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 쌀쌀하게 느껴지므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겉옷이나 보온용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았다.

추석날 제한속도 80㎞ 국도서 157㎞ 폭주…50대 운전자 “딸 아파서” 주장했지만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5. 16:15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강원지역 국도에서 제한속도 시속 80㎞ 구간을 시속 157㎞로 질주하며 급차선 변경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저지른 50대 A씨가 검거되었다. 경찰은 해당 운전자가 약 10 분 동안 무려 22 차례에 걸쳐 법규를 위반했으며, 특히 시속 140㎞ 이상으로 주행한 횟수는 31 회에 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딸이 아파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난폭운전 혐의로 현장에서 검거했다.

[날씨] 한가위 보름달 보기 어려워…흐리고 오후부터 전국 비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5. 10:42

오늘은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보름달을 보기 어렵습니다. 오후부터 차츰 전국으로 확대되는 강수 현상에서 제주에는 최대 80mm, 전남 해안에 최대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은 대부분 맑겠지만, 제주도만 오전과 오후 사이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성묘 미뤄야 하나”…추석 오전 고속도로 정체 시작, 서울→부산 8시간40분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5. 09:38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귀성 차량 몰림으로 서울~부산 간 예상 소요 시간이 8시간40분까지 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교통량이 약 684만대로 전망되며 경부고속도로, 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에서 정체 구간이 발생했다.

[뉴스와이드] 비 내리는 추석, 달맞이 어려워…태풍 북상 중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5. 08:48

오늘(25일)은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릴 것으로 예상되어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한반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태풍이 북상 중입니다.

“보호장비 없이 맨손격투”…제주서 10대 ‘야차룰’ 성행 우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5. 08:35

지난 14일 제주시 노형동 아파트 주차장에서 10 대 A 군과 B 군이 보호장비 없이 맨손격투인 '야차룰'을 벌였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중학생 일행 등 약 10 명의 학생들은 공범으로 간주되어 특수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사전 합의가 있었다 하더라도 야차룰은 범죄이며 직접 폭행을 하지 않았더라도 싸움 발생을 인지하고 있거나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경우 공동정범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