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중부 긴 장맛비와 태풍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제주와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내일부터 수도권에도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남쪽에서는 9호와 10호 태풍이 동시에 북상하여 그 영향을 받아야 합니다.
주말에 충청 이남 지역에서 장맛비가 내리고, 일요일에는 수도권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비는 현재 제주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이미 시작되어 있으며, 강수량은 최대 30mm까지 될 수 있습니다.
주말에 비가 내릴 예정인 장마가 다시 북상하며, 제주와 충청 이남 지역부터 시작해 다음 주에는 전국이 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남부지방에서는 강한 비가 내리며, 낮 기온은 30도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날씨] 내일 제주에 장맛비가 오면서 중부는 요란한 소나기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 7월 첫 날, 장마 구름이 한 발 더 북쪽으로 올라와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에도 비가 오면서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밤까지 제주도에는 최대 80㎜의 비가 내리고, 내일은 중부지방과 일부 전북 경북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강수량은 최대 40㎜이며, 벼락과 우박이 치는 곳도 있었습니다. 경기도 여주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서울과 충주는 31도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지방별 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31도, 청주 32도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서 밤부터 시작되는 장마가 예보되었으며,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30mm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쪽에는 소나기가 지나면서 강수량이 5에서 40mm까지 다양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되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공주, 청주, 세종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서울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내일에는 중부지방에서 최대 2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기온이 높아져서 소나기와 볕 차단이 필요하며, 오후에는 오존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덥습니다. 오후에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황서희 캐스터는 이날 땡볕 더위에 주의가 필요하며, 가방 속에 작은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날씨] 주말 내내 여름 더위 기승... 강한 자외선 주의
내일 서쪽 지방은 초여름 더위를 예고하며 동해안은 선선함이 감돌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며, 강원과 충북, 영남을 중심으로 최대 20mm의 소나기가 한차례 더 지나겠습니다. 일부 남부와 제주에서는 자외선 지수가 '위험' 수준까지 치솟으며, 서울은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표] 오늘의 날씨를 확인하세요.
올해 장마가 역대 세 번째로 늦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장마전선은 일본 남쪽에 머물러 있습니다. 장마가 7월에 시작된다면 1982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늦은 기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