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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제조·전남대 반도체·충남대 R&D…'지역 성장엔진' 키운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17:48

2026 년 9 월 1 일,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정부의 '서울대 10 개 만들기' 정책에서 우선 지원 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보도된 바 있다. 교육부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각 학교의 산업 연계 계획 및 연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들 세 곳을 선택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 예산 106 조원 확정 기사에서 언급된 '서울대 10 개 만들기' 정책에 따른 것으로, 선정 대학들은 학교당 약 700 억 원 내외의 추가 예산을 지원받아 최대 1 천억 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명절 대목 잡아라…지역화폐 혜택 늘리는 충청권 지자체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14:46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시가 재개한 '온통대전 2.0' 서비스를 통해 월 사용 한도 내에서 캐시백 비율을 일시적으로 15%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충남 천안시와 서산시는 지역화폐 이용 한도를 기존 40 만 원에서 50 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진시는 이를 위해 노력 중이다.

초강력 태풍 '사우델' 부활…중국 남부서 다시 북상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1. 14:45

18호 태풍 '사우델'은 중국 내륙에 상륙 후 소멸했던 이후, 오늘(1일) 오전 3시쯤 홍콩 남쪽 해상에서 강도 1 위력으로 재발달했습니다. 이때의 태풍 강풍 반경은 280㎞이고 이동 속도는 시속 28㎞이며 앞으로 중국 산터우 남쪽 해상을 따라 북동쪽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내년 굴농사 어쩌나”…집중호우에 거제만 굴 종패 80~90% 폐사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14:33

광복절 연휴부터 거제 앞바다에 밀려온 흙탕물과 저염분으로 인해 경남 최대 굴 생산지인 거제만에서 종패가 폐사하거나 껍데기에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현재 파악된 폐사율은 80%로 추산되며, 어민들은 실제 피해율이 더 높은 곳도 있다고 주장한다. 문제는 종패가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의 보장 대상이 아니며 입식 신고를 받지 않아 피해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날씨] 중부 오후까지 비…충남 최대 80㎜ 호우 쏟아져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1. 13:10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충남 북부는 오후까지 최대 80㎜ 이상의 많은 비를 내릴 전망입니다. 강풍주의보와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당진과 서산은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내려졌고 경기 안성과 충남 6 개 시군에도 산사태 주의보가 발표되었습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은 26 도로 낮아지지만 남부 지역에서는 체감 온도 33 도 내외인 폭염특호가 여전히 발효 중입니다.

[날씨] 충남 태안 시간당 80㎜ 극한 호우…남부는 폭염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1. 12:37

비구름대가 중부에 머물러 충남 태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72㎜ 이상의 극한 호우가 쏟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고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앞으로 충남 북부는 많게는 80㎜ 이상 더 비가 내릴 전망이나 남부와 제주도는 소나기만 예상됩니다. 반면 중부 지역은 더위가 누그러졌고, 서울과 강릉이 30도를 밑돌았으나 남부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24호 태풍 '크로반' 발생…오키나와 동쪽 해상으로 북상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1. 11:32

24 호 태풍 '크로반'은 오늘 오전 9 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630 킬로미터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습니다. 최대 풍속 초속 20 미터의 강도 1 세력을 유지하며 오키나와 동쪽 해상으로 북상할 예정이며, 주말쯤에는 가고시마 남쪽 부근 해상까지 도달할 전망입니다.

[날씨] 충남 태안 시간당 80mm '물벼락'...긴급재난문자 발송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1. 11:10

9 월 첫날부터 충남 태안과 서산에는 시간당 80mm 의 폭우가 집중되며 호우경보와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앞으로 충남북부는 최대 80㎜ 이상의 큰비가 예상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입추·처서매직 어디 갔나요…남부·제주 ‘체감 33도’ 폭염특보까지 [날씨]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11:02

2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여름 같은 늦더위가 이어지며, 높은 습도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최고 33 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게 예상되며 오후에는 충북과 남부 지방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비구름이 발달한 지역에서는 돌풍, 천둥 및 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있고, 주 중반까지 늦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 당진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22시간만에 완진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10:33

충남 당진시 합덕읍의 한 리튬배터리 공장 창고동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날 오전 5 시 49 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약 15t 의 리튬 배터리와 면적 703㎡ 중 234㎡ 규모의 창고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휴가철에 누가 정가로 받습니까”…바가지 요금, 초범도 영업정지 때린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09:57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가철에 기승을 부린 바가지 요금 관행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했다. 음식점이나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가격표를 게시하지 않거나 사전 고지된 가격보다 더 비싸게 받다가 적발될 경우, 종전 시정명령 대신 1 차 위반부터 영업 정지 5 일의 처분을 받게 된다. 처벌 수위는 위반 횟수에 따라 높아져 2 차와 3 차 적발 시에는 각각 10 일과 20 일에 달하는 영업 정지가 부과된다.

조선대 ‘반도체 인재 전초기지’로…소재·후공정 집중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09:32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참여 반도체 클러스터에 발맞춰 조선대학교는 기존 화학과를 전신으로 하는 '반도체화학과'로 개편하여 인재 양성에 나섰다. 기초화학 교육을 유지하면서 반도체 소재 및 후공정 관련 과목을 추가하고,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화학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학과 운영 방향을 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