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마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금융 분야 주관기관으로 최종 협약 체결을 마치고 사업을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예산 약 45 억 원이 투입되며, 기존 공개키 암호 체계의 취약성과 미래 양자컴퓨터 해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케이스마텍은 클라우드 기반 키 관리 플랫폼 'KEY4C'를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전환 방식으로 서비스 중단 없이 단계적 PQC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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