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선박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싸이터가 오는 ISEC 2026에서 선박 설계부터 운항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해양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최근 건조 계약되는 신조선에 국제선급연합회(IACS)의 UR E26·E27 규정이 의무 적용되면서, 싸이터는 해당 규정 대응 체계와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 등 핵심 기술을 라이브 시연한다. 5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이 기업은 ClassNK·RINA·LR 등의 글로벌 선급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안뉴스와 함께 해양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를 동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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