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버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무단 수집으로 2024 년 6 월 30 일 이전 가입 회원 중 일부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공격자들은 6 월 28 일과 29 일에 ID, 휴대폰 번호 등 다양한 항목을 무단 수집했으나 경찰 수사 결과 제3 자 유출이나 실제 피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시설공단은 비상대응센터를 가동하고 보안 조치를 강화했으며, 불편을 겪은 회원에게 8 월 중 따릉이 30 일권 이용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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