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코어는 AI를 활용해 내부통제 운영을 효율화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회사는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와 위험 징후를 탐지하는 'AI 활용 리스크모니터링 시스템'과 증빙 수집 및 분석을 자동화하는 '내부회계 AI평가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이 시스템들은 OCR, RPA, RAG 기술을 활용하여 증빙 검토와 같은 반복 업무를 줄이고, 자체 개발 AI 에이전트 '에이전트고 ICM'을 통해 데이터 처리, 모델 관리, 보안 기능까지 통합 지원합니다.
원문 보기 →기업의 리눅스 기반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이 다양해지면서, 공격 예방부터 탐지 및 대응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비트디펜더는 '그라비티존 EDR/XDR/MDR'을 통해 리눅스를 포함한 다양한 IT 환경에서 엔드포인트 보호와 위협 탐지·대응 기능을 통합 제공합니다. 비트디펜더는 공격 표면을 줄이는 PHASR 기술의 적용 범위를 리눅스 환경까지 확대했으며, 그라비티존 EDR/XDR/MDR을 중심으로 통합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원문 보기 →메가존클라우드가 코웨이에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기업 위즈(Wiz)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멀티클라우드 보안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AW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깃허브 등 코웨이의 멀티클라우드 자산과 개발 환경의 보안 상태를 통합 점검합니다. 또한 개발 과정에 '위즈 코드'를 연동해 코드가 배포되기 전 보안 결함을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경로를 파악해 우선순위에 따라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원문 보기 →
케빈 오리어리는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그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대규모 편입하기 위해서는,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의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이른바 'Q-데이' 우려부터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술적 위험이 해결되어야만 기관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원문 보기 →
KT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 연구반(SG17) 국제표준회의에 참석해,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가이드라인을 신규 국제표준으로 제안했습니다. 제안에는 AI 모델 학습용 데이터세트, 기술적 고려사항, 평가 기준, 지속적 개선 방안 등이 담겼습니다. 또한 KT는 디지털 신뢰 분야 기술보고서 개발에도 참여하여 주요 용어 정의와 프레임워크 요구사항 수정안을 제안하고 관련 보고서 발행을 완료했습니다.
원문 보기 →
교보생명이 퇴직연금·신탁·펀드·여신 등 금융서비스 전반에 걸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2023년 보험업무 인증에 이어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국내 금융사 중 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인증 획득은 최초입니다. 또한 교보생명은 AI 활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AI 보안 위험평가 기준과 가이드라인 등 보안관리 체계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원문 보기 →
이노테나는 증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Mpower)'를 통한 데이터 보안 및 거버넌스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솔루션은 업무 문서를 중앙 서버에 통합 저장하고 사용자 PC의 로컬 저장을 차단하여 '섀도우 AI'나 랜섬웨어로 인한 데이터 유출 및 훼손 위험을 줄입니다. 또한 프라이빗 AI 구축 시 접근 권한 제어 기능을 제공하며, 흩어진 레거시 데이터를 연계해 보안 통제가 적용된 데이터만 AI에 공급하는 '안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현합니다.
원문 보기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 기업 알레그로패킷이 OS 4.7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화형 AI 보조 엔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하여, 전문 지식 없이도 자연어 한글 질의응답을 통해 네트워크 장애 원인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솔루션은 인메모리 특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메타데이터 분석과 원본 패킷 저장을 1초 이내에 처리하며, 다차원 데이터 종합 분석으로 문제의 책임 소재를 정확히 구분합니다.
원문 보기 →AI 인프라 전문기업 원츠넷과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수산아이앤티가 생성형 AI 보안 사업 확대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과 신규 시장 개척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수산아이앤티가 개발한 생성형 AI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 ‘이세이프 AI’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이 솔루션은 기업의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안전한 AI 활용 환경 구축을 지원합니다.
원문 보기 →AI 기반 정보 유출 탐지 보안 기업 엑스큐어넷이 생성형 AI 정보 유출 탐지·차단 솔루션 ‘X-GEN AI’를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하고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등록으로 엑스큐어넷은 공공기관에 해당 솔루션을 공급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X-GEN AI는 사용자가 생성형 AI에 입력하는 프롬프트와 첨부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정보, 민감 정보 등 중요 정보 유출을 탐지하고 조직의 보안 정책에 따라 통제하는 솔루션입니다.
원문 보기 →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CJ CGV와 협력하여 영화관에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도입합니다. 양사는 CGV 극장 키오스크에 전용 카메라인 '토스 프론트캠'을 설치하고 결제 시스템을 연동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영화 티켓 발권부터 매점 이용까지 카드나 휴대폰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되며, 서비스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먼저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원문 보기 →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의 프라이버시 강화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프라이버시를 포기하지 않고 더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더리움의 기술 우선순위가 프라이버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옮겨가는 흐름과 일치합니다. 현재 논의되는 프라이버시 로드맵은 비공개 읽기, 쓰기, 증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부테린은 검열 저항성,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CROPS)을 포기해서는 안 될 핵심 속성으로 제시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