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스플렁크 AI를 온프레미스 환경까지 확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이전하기 어려운 금융 및 공공 기관 등이 자체 인프라에서 AI 기반 보안 및 운영 기능을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Cisco AI POD for Splunk'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AI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토큰과 관련 비용을 추적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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