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거래 기록이 남아 있음에도 실체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미스터리 사례들이 조명되었습니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뿐만 아니라 마운트곡스의 비트코인 분실 및 쿼드리가CX 자금 행방, 원코인 루자 이그나토바의 도주 등이 대표적입니다. 아울러 스마트계약 취약점을 악용한 더 다오(The DAO) 해킹과 FTX 파산 직후의 4억 1500만 달러 자산 유출 등도 공격 주체나 책임 소재가 온전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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