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상 KT 국방사업이행팀장은 국방사업에서 K-RMF의 성공적 적용을 위해 평가 대응 위주에서 벗어나 사업 착수 단계부터 전 주기에 걸친 위험관리 체계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는 5G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과 운용환경에 맞춘 보안통제항목 선정 및 증적관리 방식 사전 설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향후 전력지원체계 사업용 K-RMF 표준 템플릿 정비와 AI 기반 보안통제항목 선정 자동화 등의 추진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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