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가 메모리 가상화 기술과 전용 어플라이언스 최적화를 적용해 VDI 서버 하드웨어 비용을 50% 이상 절감한 클라우드 PC 솔루션 'VD-i'의 차기 버전을 올해 4분기 출시한다. 해당 기술은 메모리 중복 제거와 유휴 메모리 반환, NVMe 스토리지 통합 등을 통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의 VDI 도입 비용 부담을 낮췄다. 소만사는 최근 3년간 제조 및 금융권을 중심으로 약 10만 유저 규모로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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