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4일 서울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불법스팸 대응 민관협의체 제6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무효번호 차단시스템 적용, 불법스팸 발신번호 공유 및 인공지능 필터링 강화, 해외발 스팸 차단 개선 등 세부 과제별 추진 현황과 대책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동통신 3사와 카카오 등 민간사업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법스팸 주의 안내 및 차단을 강화해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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